관록의 ‘국내1위’ 허정한, 패기의 ‘17세 유망주’ 김도현 8강서 맞대결…김행직 조명우 탈락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작성일 06-21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21/0005512405_001_20250621011109935.jpg" alt="" /><em class="img_desc"> 20일 강원도 양구에서 ‘2025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남자 3쿠션 16강이 마무리된 가운데 ‘국내1위’ 허정한(왼쪽) 대 ‘17세 기대주’김도현간 흥미로운 맞대결이 성사됐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일 양구 대한당구연맹회장배 16강,<br>허정한 40:28 공용배, 김도현 40:24 김성문,<br>윤도영은 ‘절친’ 조명우에 역전승</div><br><br>‘국내1위 관록과 10대 패기의 대결’.<br><br>강원도 양구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8강에서 흥미로운 대진이 성사됐다. 남자3쿠션 간판 허정한(경남)대 10대 유망주 김도현(17, 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의 맞대결이다.<br><br>윤도영은 절친이자 복식파트너인 조명우를 물리치고 송현일과 4강서 만난다. 또한 조치연은 박상준을, 안지훈은 손준혁을 상대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8강전 허정한-김도현, 조치연-박상준<br>윤도영-송현일, 안지훈-손준혁…SOOP 생중계</div></strong>20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2025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이하 대한당구연맹회장배) 남자 3쿠션 16강전이 마무리됐다.<br><br>32강에서 황봉주(시흥시체육회)를 꺾은 허정한은 16강서 공용배(강원)를 40:28(25이닝)로 잠재우고 8강에 올랐다.<br><br>허정한은 경기 초반 공용배에게 리드를 빼앗겼지만 5이닝에 터진 하이런 9점으로 단숨에 전세를 뒤집은 뒤 착실히 점수를 쌓았다. 공용배가 15이닝에 7점 장타로 23:25 2점 차까지 격차를 좁혔지만 곧바로 허정한이 3득점으로 추격을 따돌렸다. 주도권을 잡은 허정한은 24이닝에 4득점으로 39점 고지에 오른뒤 25이닝에 마지막 1점을 채웠다.<br><br>김도현운 장타 세 방(9, 6, 6점)을 앞세워 김성문(경북)을 40:24(31이닝)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br><br>윤도영(서울)은 조명우에게 40:37(33이닝)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윤도영은 시작부터 하이런 6점으로 기세를 올렸으나, 이후 8이닝 연속 공타의 늪에 빠졌다. 그 사이 조명우가 착실히 득점을 쌓으며 18:17(18이닝)로 뒤집었다. 경기 막판 30이닝에 조명우가 37:30로 앞서며 승리를 눈앞에 뒀다. 그러나 윤도영이 32이닝에 6득점으로 36:37로 압박했고, 마지막 33이닝에 남은 4점을 추가하며 역전극을 완성했다.<br><br>관심을 모은 안지훈(전북)-김행직(전남) 대결에선 안지훈이 초반 5점 장타 2방으로 경기를 리드한 끝에 40:23(22이닝)으로 이겼다.<br><br>이 밖에 조치연 손준혁 박상준 송현일도 8강에 합류했다. 21일 치러지는 8강전은 SOOP에서 생중계한다. [양구=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美, 삼성·SK 중국 공장에 미국산 반도체장비 반입 제한 추진"(종합) 06-21 다음 설인아X차학연, 직접 가창한 ‘노무사 노무진’ OST ‘달리기’ 발매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