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미' 안재현 맞아? '120kg' 레그프레스 성공 "내 인생이 더 힘들었다" ('나혼산')[종합] 작성일 06-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JR6iA8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31b1c50f1638bbb492f111d09d0c11aa9832d36058a3c9783cad3f8404221" dmcf-pid="YMndQLkP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167vode.jpg" data-org-width="700" dmcf-mid="VJNodjme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167vod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5e7a7bce5bde7e648d50dc9d68682546dced6fa9e5342d9b1f9f46e2c6c61" dmcf-pid="GRLJxoEQ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340gkzx.jpg" data-org-width="700" dmcf-mid="fnvhmT5r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340gkz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6a6cc96448bd8b386b83ded51080d3fe2104263aa2cd8c6b78fcd63811cd9" dmcf-pid="HeoiMgDx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498zgxz.jpg" data-org-width="700" dmcf-mid="4GWvIYFO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498zgx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faf9e5cd326709202c7b4698e293093dbfc4b43f2556af1160fb23e0f229e4" dmcf-pid="XdgnRawM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662uzik.jpg" data-org-width="700" dmcf-mid="8Yx62Mo9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662uzi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3e616fde57a3f7b870c0c17ef58e2cb25f39e6341a2b41cefc0423596234a4" dmcf-pid="ZJaLeNrR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794cota.jpg" data-org-width="700" dmcf-mid="6e42q8dz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794cot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e4cc06033759adf01018f1ce320b3cad4c73bfd64c2b05eea586067aa9333" dmcf-pid="5iNodjme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966udqn.jpg" data-org-width="700" dmcf-mid="PBrENmva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39966ud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cef353d20f48c96d66144f63b97fe5c5fc2c272553be27b5164e6c3bcc0bf6" dmcf-pid="1ITlsy1mw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안재현이 "운동한 지 4개월 됐다"며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98d041c3cd072e8633d239bd855845b2d04a2a9ac4dbeb0b03917eeca23c2875" dmcf-pid="tCySOWtss5"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로 '계단 지옥'에 입성한 안재현의 하루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3fa556daff5cff2b5b24fc07678bc36150f7f867d343ae0bb4494f159211aea" dmcf-pid="FhWvIYFOEZ" dmcf-ptype="general">이날 안재현은 분리수거를 위해 모아둔 재활용 쓰레기를 한가득 들고 계단을 내려갔다. </p> <p contents-hash="a3979e6a992da43bb1528e33c5372cd0b640135833b5b731e531c635ccea406c" dmcf-pid="3lYTCG3IIX"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드디어 때가 됐다. 오늘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를 한다. 집은 20층이다"면서 "공사는 어제부터 시작했고, 한 달 정도 지속 될 것 같다. 공사할 때 공고가 붙는다. 작년 겨울부터 붙어있었다. 그때부터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64c677236003ecb9ae9d9dc9042258c3c3469bf7034a9c16ff26174acb7a23e" dmcf-pid="0SGyhH0CEH" dmcf-ptype="general">그는 "체력을 많이 키워봤다. 음식양도 늘렸다. 넉 달간 쉬지 않고 운동했다"며 "20층 한번도 쉬지 않고 올라갈 수 있다. 아주 이지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ce983985f82208de5aaf7e3bdb195b1e0285cf7dddb9d62905af270e07588f5" dmcf-pid="pvHWlXphDG" dmcf-ptype="general">그러나 안재현은 계단을 내려가던 중 바로 휘청하더니, 의자가 보이자 털썩 주저앉아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6414e9c7c7523d7f90ec8ce4a5a0d53ce082e05a83165a5920f2aabeee41b7" dmcf-pid="UTXYSZUl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40188dcfa.jpg" data-org-width="1020" dmcf-mid="Q1F5Y3BW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40188dc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fbf0cfff9c054ac29c4d2af67f643014cea4b5047c56933162fbbd1104c85a" dmcf-pid="uyZGv5uSmW" dmcf-ptype="general"> 잠시 후 1층에 도착한 안재현은 "밖이다"면서 거친 숨을 몰아 쉬고는 분리수거 후 집으로 향했다. 이때 올라가는 김에 우편함 속 신문 등을 챙기던 안재현은 무언가를 보고 화들짝 놀랐다. 바퀴벌레가 있었던 것. </p> <p contents-hash="df25b83ee7cc11bdd7830b6ad7f4cec48b4d726e8870902849dcf083f2d042c9" dmcf-pid="7W5HT17vwy"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놀란 가슴으로 일단 집으로 출발, 이때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은 바퀴벌레 걱정은 힘든 것도 잊게 했다. 안재현은 "4개월의 준비가 바퀴벌레에 다 털렸다. 정신적으로 충격이 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449feb75cabd5b66408a9fb634b874c2d1d7f6692831baab7ab073c86013031" dmcf-pid="zSXYSZUlsT" dmcf-ptype="general">집에 도착한 안재현은 잠시 휴식 후 외출하는 김에 바퀴벌레를 잡기 위해 다양한 준비물들과 외출시 꼭 필요한 것들을 꼼꼼하게 챙긴 뒤 집을 나섰다. </p> <p contents-hash="da56352357135108942bafc59808eb0980baa853f595445a491287e7cbd54546" dmcf-pid="qvZGv5uSmv" dmcf-ptype="general">여전히 우편함에 자리를 잡고 있는 바퀴벌레. 안재현은 "너무 크다. 마음에 안 드는 세입자가 들어왔다"며 기겁했다. 그러나 자세히 확인 결과 바퀴벌레는 다른 곳으로 이동, 안재현은 그제야 환한 미소를 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4dad1ef23ab4aaa11371640dec26656b837d90ea0219f4e6734f0e9a0e7084" dmcf-pid="BT5HT17v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40557ixgg.jpg" data-org-width="1020" dmcf-mid="xgTlsy1m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Chosun/20250621011840557ix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8011ddbd84d244c81c42e51abc5d4e72534130df4e79c75abb4c9c37e090ed" dmcf-pid="by1XytzTwl" dmcf-ptype="general"> 이후 안재현이 도착한 곳은 헬스장이었다. 그는 "요즘 제 라이프 중에 운동이 꼭 들어있다"며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운동을 가야할 것 같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d500fe7281a04dd3e6325ef0a47519a49a3554566e1515fddd23b0937fe1135" dmcf-pid="KWtZWFqyDh"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트레이너에게 "엘리베이터 공사 시작했다"고 알렸고, 이에 트레이너는 "그러니까 하체를 단련시켜야 되지 않나"며 하체 운동을 준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2e2ec85ea7fa7460c39d63ce5ec1e00bc522d6aa85f4a103aa70c31f9a37abb" dmcf-pid="9YF5Y3BWIC" dmcf-ptype="general">그때 안재현은 트레이너가 다리 근육을 위해 무게를 120kg까지 늘리자, "활력이 솟고 있다"면서 광기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안재현은 120kg을 들며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내 인생이 더 힘들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76f04d3525829ba836cc96a075f3982b3a4a32c53db0d7da44080f3e6d508b4" dmcf-pid="2G31G0bYrI" dmcf-ptype="general">이후 갈비찜과 간강게장까지 푸짐하게 식사를 한 안재현은 세탁 세제 등을 구입 하기 위해 편의점으로 향했다. 그때 안재현은 세제가 1+1이라는 말에 "하나 더 주신다고요?"라며 놀라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ef0bb3e20c20d85d00e08cd54363c65e450ec9be18527ce7329bc74207c97ea" dmcf-pid="VH0tHpKGwO" dmcf-ptype="general">이후 집 앞 벤치에 자리 잡은 안재현은 봉투에 무언가를 넣기 시작했다. 안재현은 "막상 내려와보니까 어르신들부터 아기들까지 저보다 더 힘들게 거동하시는 분들이 많더라"며 "공고문에 3층마다 의자가 있을 거라고 써 있더라. 입에 달달한 게 있으며 에너지를 채워서 올라갈 수 있을지 않을까 해서 3층마다 간식 봉투를 만들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94439587960e440b60c1eee689b05b4e58880d405dfb1d9f37851fc6d0c010d9" dmcf-pid="fXpFXU9HDs"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이장우, 결혼 앞두고 작별 인사 “팜유는 이번이 마지막” 06-21 다음 "美, 삼성·SK 중국 공장에 미국산 반도체장비 반입 제한 추진"(종합)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