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이란 전쟁 격화...트럼프 군사 개입 여부는?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작성일 06-2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트럼프, 군사 개입 가능성 검토...미국 내 의견 갈려<br>세계 난민의 날 맞아 난민들의 현실 조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x0Pnc6y1"> <p contents-hash="5b016e97df12b1c24325f4bc01d82f593c1eae70ed2001808bf3e5b66b8e1d06" dmcf-pid="zfMpQLkPh5"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31a3e7227df9b2e115b6c53f3e21343c1aa6e91eab5a4a7c5fefc17af4895" data-idxno="510227" data-type="photo" dmcf-pid="B8euMgDx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014008083fwlj.jpg" data-org-width="720" dmcf-mid="pdiAytzT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014008083fw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1a31b54d032277dbd36d8bb82c79fe2677354b861cc9a39d9467a7342048c7" dmcf-pid="KYtm57VZhG" dmcf-ptype="general">(MHN 오세나 인턴기자)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에서 격화되고 있는 국제 정세를 다룬다.</p> <p contents-hash="27105717e0b833f2decfa95e0ffae79d6f34684d27aef9d88976e6db884a8c44" dmcf-pid="9GFs1zf5TY" dmcf-ptype="general">21일 KBS 1TV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408회에서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과 트럼프의 입장을 살펴보고,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세계 난민들의 상황을 조명한다. </p> <p contents-hash="d6f62704d0dbde86c80e8029d88d1bbf7eb2d61da028dd61fd4950841c28e0ef" dmcf-pid="2H3Otq41lW"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G7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예정보다 일정을 앞당겨 귀국하며,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무력 충돌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개입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8859fbf4005c5fc550b4198f8c2e5dbe735f3d5835a3989dc24210b61ea5c6d0" dmcf-pid="VX0IFB8tyy" dmcf-ptype="general">트럼프는 귀국 후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하고 이란에 최후통첩을 보냈다고 밝혔으며,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군사적 선택지에 대해 트럼프에게 제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미국 내에서도 군사 개입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751ee3ae1c8febc600fd11faf021b280e433b294c7d49518ab30f1f213ab2fa" dmcf-pid="fZpC3b6FyT" dmcf-ptype="general">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저지하는 것이 미국의 안보를 위해 중요하다며 이스라엘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토마스 매시 공화당 하원의원은 미국이 군사력을 동원해서는 안 된다고 반대 의견을 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20d0271b1d4ef29ea1a763b5aa0dd3d0842fc5caab0c6dd7eaf341d46182f2" data-idxno="510229" data-type="photo" dmcf-pid="81ulp9Q0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014009345fvbj.jpg" data-org-width="720" dmcf-mid="UHrSU2xp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014009345fv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922562ccc354f50ecf4382a0a646bb0acddfa7b3a2ac1013c3b6df57722661" dmcf-pid="PFzvuVMUWh"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을 시작으로 시작된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교전은 날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현재까지 이란에서 1,800여 명, 이스라엘에서 6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0e0535d27c19758d74fa17d96ceb046b7d8cd1fa2191ab186a2f3c23e7a73c7" dmcf-pid="Q3qT7fRuSC" dmcf-ptype="general">이스라엘은 이란의 핵 시설을 타격할 계획을 예고한 상태로, 이에 따라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여기에 미국까지 군사적으로 개입할 경우 막대한 피해가 불가피한 상황. 이 가운데 이란의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는 절대 항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fd314901a9bec65dfaace75a776f21beb187cc54e96300cfbf77bfc989fbef1" dmcf-pid="x0Byz4e7SI" dmcf-ptype="general">'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에서는 이란과 이스라엘 두 나라의 글로벌 통신원을 연결하여 현지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보고,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과 그로 인해 예상되는 여파까지 함께 짚어본다. </p> <p contents-hash="a0039ddb5834fac85c901c1a8093436c203d38b2a7967ee512e75f7976ad7060" dmcf-pid="yNwxEhGkyO" dmcf-ptype="general">한편,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로,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은 이를 기념하여 전 세계 난민들의 실태를 전했다. 유엔난민기구의 '글로벌 동향 보고서 2024'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 난민은 1억 2천320만 명에 달하며, 이는 전 세계 67명 중 1명이 난민인 수치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글로벌통신원이 직접 담은 태국, 시리아, 파나마 등지의 난민 실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3876bd27d45150b2ae4e87071f0bc23715c2c13e129c5522da35e8821325a1" data-idxno="510230" data-type="photo" dmcf-pid="YwhnIYFO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014010627kgxe.jpg" data-org-width="720" dmcf-mid="ugA4Nmva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014010627kg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41a4d55294e1d59cae91e84b763fd0e42c2b2d874c75675dd1aab18824def6" dmcf-pid="HmSohH0Clw" dmcf-ptype="general">태국과 미얀마 국경의 난민촌에서는 미국의 해외 원조 중단으로 병원과 진료소가 문을 닫으며, 환자들이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미얀마 출신의 한 여성은 병원이 폐쇄된 뒤 집으로 돌아간 지 4일 만에 숨졌다.</p> <p contents-hash="14228926e3312e4e3402b4ea1689a32fe852af108a095aa2d9c4075cf51ae0a8" dmcf-pid="XsvglXphyD" dmcf-ptype="general">시리아는 13년간의 내전이 사실상 끝난 후, 귀국한 난민들이 자신의 고향을 찾았으나, 돌아온 곳은 폐허로 가득 찬 도시였다. 전기와 물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불발탄이 널려 있어 매일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6ecf66874b1afb5e25975f53d60a835b2be0f6219509604a48615ddd95280" data-idxno="510231" data-type="photo" dmcf-pid="5IyNv5uS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014006805huth.jpg" data-org-width="720" dmcf-mid="0xdNv5uS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014006805hu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40e81e96cd4c30e52fc7c6077b433858426298e511ff8a186be4bef56d50ab" dmcf-pid="thYAytzTTA" dmcf-ptype="general">파나마에서는 중남미 출신 이민자들이 미국의 강경 이민 정책으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라마르 항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배를 타고 귀향을 시도하고 있지만, 비싼 뱃삯과 사고 위험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 contents-hash="8f42843e560a6ad48ce4b43b2244962421009e55cf679447ffd20edc497a1c8f" dmcf-pid="FlGcWFqyvj" dmcf-ptype="general">'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은 오는 21일 오후 9시 4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a34b8f9c3644d1a004c83ad43f80188360d5225b76d3625f55df2d6de0ef17b" dmcf-pid="3SHkY3BWSN"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7e5ba5941879e55d6aeb339c1bc133f6c45daf6c9c9b15708e6f58d16b00b09" dmcf-pid="0vXEG0bYha" dmcf-ptype="general">사진=KBS 1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세’ 황민호, 용돈 300만 원 받더니…방 안에 금고까지 (편스토랑) 06-21 다음 북한 TV, 이강인 페널티킥 골장면 모자이크 처리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