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아쉽게 놓쳤다'…한국 남자 사브르, 아시아선수권 은메달로 마무리 작성일 06-21 8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일본에 아슬아슬하게 패배…도경동 2관왕 도전도 불발<br>여자 플뢰레 단체전 5위 차지하며 선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21/0000311250_001_20250621021011207.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하한솔, 박상원, 임재윤, 도경동</em></span><br><br>(MHN 이규원 기자)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도경동(대구광역시청), 박상원, 임재윤(이상 대전광역시청), 하한솔(성남시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지난 20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에서 일본에 41-45로 아쉽게 패했다.<br><br>이로써 대표팀은 지난해까지 이어온 대회 4연패 기록을 끊겼다. 이번 대회 개인전 우승자인 도경동 역시 단체전과 개인전 동시 석권에는 아쉽게 실패했다.<br><br>대표팀은 32강 부전승에 이어 16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45-23으로 완파했고, 이어진 8강과 준결승전에서도 각각 인도(45-27), 홍콩(45-33)을 제압하며 결승에 안착했다.<br><br>한편, 같은 날 진행된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는 홍세나, 모별이(이상 인천광역시 중구청), 박지희(서울특별시청), 이세주(충북도청)가 나섰고 최종 5위를 차지했다.<br><br>사진 = 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우편함 속 바퀴벌레 보고 혼비백산…“정신적 충격 커” (‘나혼산’) 06-21 다음 안재현, 4개월 운동에 달라진 피지컬…“안 쉬고 20층 올라갈 수 있어” (‘나혼산’)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