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안재현, 120kg 레그프레스 하며 “내 인생이 더 힘들었어” (‘나혼산’) 작성일 06-2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BDSZUl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cd88e92d95312e5f28a2dd9182ddfd635560f9fdfcfb3c5cadbb5bb34045a" dmcf-pid="4Bbwv5uS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tartoday/20250621031207181ubbp.jpg" data-org-width="700" dmcf-mid="VShfdjme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tartoday/20250621031207181ub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c497b8bfdb12346788ceb8f683fa8b62471241d550d470758f8d50f554a1ab" dmcf-pid="8bKrT17vz3" dmcf-ptype="general">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하체 운동을 하며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2670703582c80fa3165d3515824251d255bcea741a078900b6cc81e179b52dc0" dmcf-pid="6K9mytzTuF"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9af6b984caf9f445204d04725651a6b47dc1100f3a682abdf1812dabd4d82d3" dmcf-pid="P92sWFqyzt" dmcf-ptype="general">이날 안재현은 “드디어 때가 됐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가 시작됐다. 작년 겨울부터 공고가 붙어있어서 그때부터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460957a474f0a1cfc7dd543575ea73b7ae163be09cb2242a265f6650cae566" dmcf-pid="Q2VOY3BWU1"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우선 체력을 많이 키워봤다. 음식량도 늘렸다. 넉 달간 쉬지 않고 운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20층 한 번도 쉬지 않고 올라갈 수 있다. 아주 쉽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32542ceb6e85e861b91746e25c06804c7e238f31f23d629a35137856fbb3bffc" dmcf-pid="xVfIG0bYF5" dmcf-ptype="general">그러나 안재현은 쓰레기를 버리려고 계단을 내려가던 중 휘청거리더니 의자가 보이자 털썩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1층에 도착한 안재현은 거친 숨을 몰아쉬고는 분리수거 후 다시 20층으로 올라갔다.</p> <p contents-hash="48c28301bb72f56082688a991bd62dd972ba927ecb16fc4605a1692caa038b48" dmcf-pid="yICVeNrRuZ" dmcf-ptype="general">계단을 오르내리며 땀을 뺀 안재현은 헬스장으로 향했다. 안재현은 “요즘 내 삶에 운동이 꼭 들어있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운동을 가야 할 것 같더라. 엘리베이터 공사는 엘리베이터 공사고 운동은 운동이니까. 그래서 운동하러 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f0d6501b6af77413ecc552a126cca0434ff52947af03bc007359170a764636" dmcf-pid="WF3grvZw7X" dmcf-ptype="general">안재현이 헬스장으로 들어서자 트레이너는 “오늘은 하체 운동하겠다”고 예고했다. 안재현이 “엘리베이터 공사 시작했다”고 약한 소리했으나 트레이너는 “그러니까 좀 더 하체를 단련시켜야 하는 거 아니냐”고 설득했다.</p> <p contents-hash="2fcd1e86b99d326dfdb3b21784c36429de0bb30b918bc5ccbe95435800075f56" dmcf-pid="Y30amT5rzH" dmcf-ptype="general">결국 안재현은 트레이너와 하체 운동을 시작했다. 레그프레스 기구에 누운 안재현은 120kg을 들어 올리며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내 인생이 더 힘들었다”고 되뇌었다.</p> <p contents-hash="c6d61e5abe27d0416ed6f8fdd7fa55e7fbe9874456fc1206cdb6bb1419f7681c" dmcf-pid="G0pNsy1mUG"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운동하다가 힘들 때는 머나먼 과거의 힘든 일들을 곱씹어 본다. 내 인생에 비해 이 운동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마음가짐으로 운동을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HpUjOWtsuY"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테말라, 학교서 태권도 교육 확대키로…한국과 협약 06-21 다음 “19층에서 뛰면 날 수 있다” “케타민을 복용하라”···환각·음모론 부추기는 챗GPT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