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9엔터테인먼트, 5년 만에 新 보이그룹 C9 ROOKIES(가칭) 론칭! 日 TBS 드라마 데뷔 확정···도혁·김건 프로필 첫 공개 작성일 06-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vYS9Q0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fe4c4e67bd71e5ef0536a3f3d6aa5fec29101919519110a719769deb4f94d" dmcf-pid="P3TGv2xp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9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khan/20250621052433297ddpm.jpg" data-org-width="1100" dmcf-mid="89MJxCYc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khan/20250621052433297dd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9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2441f6b1a6f959bce0e0c40317678c3507d42ee8aa1225d90e61ee11d9e084" dmcf-pid="Q9FUteaVwJ" dmcf-ptype="general"><br><br>엔터테인먼트사 C9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신인 보이그룹을 선보인다.<br><br>C9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C9 ROOKIES(씨나인 루키즈, 가칭) SNS를 개설하며 신인 보이그룹 론칭을 알렸다.<br><br>C9 ROOKIES는 C9엔터테인먼트가 EPEX(이펙스)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일 새 보이그룹이다. 다국적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프리 데뷔 기간을 거쳐 멤버 전원이 2026년 일본 지상파 채널인 TBS의 프라임 타임 드라마 주연으로 전격 데뷔할 예정이다.<br><br>론칭 소식에 이어 19일과 20일 0시 C9 ROOKIES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멤버 도혁, 두 번째 멤버 김건의 프로필 이미지가 공개됐다.<br><br>첫 번째 멤버로 공개된 도혁은 순정만화 비주얼과 소년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혁은 4대 대형 기획사 중 응시했던 두 곳에 모두 합격했던 이력이 있어 탄탄한 기본기도 기대를 모은다. 프로필에서도 훈훈한 외모에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잠재력을 드러내 공개와 동시에 많은 글로벌 K-POP 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br><br>두 번째 멤버 김건은 풋풋한 눈빛과 포토제닉한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분위기메이커의 면모를 발휘했다. 김건은 대형 기획사 중 한 곳의 견습생 경험을 거친 멤버이기도 하다. 흰 셔츠와 청바지로 정석적인 비주얼을 보여준 ‘긍정 열정 보이’ 김건의 본격적인 콘셉트 스펙트럼이 기대된다.<br><br>2008년생 도혁, 2007년생 김건은 C9 ROOKIES의 막내로 활약할 예정이다. CIX(씨아이엑스) 현석, EPEX 제프의 계보를 이을 C9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비주얼 막내’ 라인의 등장에 이목이 집중된다.<br><br>두 사람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C9 ROOKIES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프로필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br><br>C9엔터테인먼트는 2023년과 2024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 지난해인 2024년에는 창사 이래 최초로 연매출 200억 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K-POP 신한류의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데뷔 20주년을 성공적으로 맞이한 윤하, 음악과 방송을 종횡무진 활약하는 이석훈, 탄탄한 실력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CIX,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으로 저력을 입증한 이펙스가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 장인’ 박성연, ‘언슬전’부터 ‘24시 헬스클럽’, ‘나인 퍼즐’까지···캐릭터로 안방극장 완성도 높여 06-21 다음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범준 “은애 낭자를 연모하고 있습니다”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