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아들 앞에서 단 한 번 소리 질렀다…“그 기억만 남았더라” 작성일 06-2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0t2ECnTT"> <p contents-hash="85a2884897761883857506e092b45230d538ef444be11f95024f7e76c121ee0b" dmcf-pid="HgpFVDhLCv" dmcf-ptype="general">“소리 한 번 질렀는데, 그걸 기억하더라고요.”</p> <p contents-hash="9afcf52bd26fa96fcd5715544fa562cf7a1c20bd717b139b2e9193c70a0153de" dmcf-pid="XaU3fwlohS" dmcf-ptype="general">배우 고소영이 아들 앞에서 있었던 단 한 번의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그리고 그 일이 아이에게 어떤 흔적으로 남았는지, 담담하게 풀어놓았다.</p> <p contents-hash="d36f24ce490f17916b67c4d25437c68f19180795dfe339ea98ddbb96088c1827" dmcf-pid="ZNu04rSgTl"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는 부부싸움에 관한 고민을 들은 뒤 “아이들 앞에서는 절대 싸우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eada1186cdc7d2672c68ea9602472143bdee7cb5774c6dfd4c550a638a5034" dmcf-pid="5j7p8mva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소영이 아들 앞에서 있었던 단 한 번의 부부싸움을 고백했다.사진=유튜브채널 ‘바로 그 고소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mksports/20250621072402156kqtl.png" data-org-width="541" dmcf-mid="yHdhteaV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mksports/20250621072402156kq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소영이 아들 앞에서 있었던 단 한 번의 부부싸움을 고백했다.사진=유튜브채널 ‘바로 그 고소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4eb238f70f638993dd2a684394b72d4b56bf9012a9ce1d66620615b5813c3" dmcf-pid="1AzU6sTN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mksports/20250621072403491dkns.png" data-org-width="541" dmcf-mid="Wm3RkFqy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mksports/20250621072403491dkns.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c2e851f7a27e1f6ab69e67802999f005d59a64f54170bc48208ec4a637d232" dmcf-pid="tcquPOyj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mksports/20250621072404884rnyr.png" data-org-width="541" dmcf-mid="Y8XY7gDx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mksports/20250621072404884rny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72a2d527fed0fee92eefa226f82d5423d125f440ab336f298f372668071ccfe" dmcf-pid="FZoirU9HvO" dmcf-ptype="general"> 이어 “(장동건과) 동갑이라 존댓말을 쓴다. 그게 선을 넘지 않게 해준다”며 자신만의 부부 대화법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be7a4bed86a610711aa8fdc33f46272b7f50ce658175a7465dff39365927584d" dmcf-pid="35gnmu2XTs"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소영 역시 완벽한 부모는 아니었다. 과거, 촬영을 앞둔 자신의 일정과 남편 장동건의 스케줄이 겹쳤을 때 “그럼 내가 촬영장 안 갈게!”라며 처음으로 큰소리를 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7012ea43cbabef53179a02a327007c943e877c439f9f62e31b3b9809a003036" dmcf-pid="01aLs7VZTm" dmcf-ptype="general">단 한 번이었지만, 그 순간을 아들이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거워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9e539ebbea3acaa41dd42ae773d99a885c9c864be64f19e3da20108cbb3a07a" dmcf-pid="ptNoOzf5vr"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 앞에서의 언행은 모두 남는다. 아이는 엄마 아빠를 다 사랑하니까, 그 둘이 다투면 혼란스러워진다”며 조심스레 조언을 전했다. “처음엔 존댓말이 낯설 수 있어도, 그건 결국 아이를 위한 선택”이라며 자신이 지켜온 부부의 언어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UFjgIq41Ww"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u3AaCB8tT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194억’ 이정현, 30년 로망 실현 ‘새 집’ 최초 공개..대형 철판 설치 (‘편스토랑’) 06-21 다음 주학년 "팀 내쫓겼다" vs 원헌드레드 측 "증거有..정당한 계약해지" [종합]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