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기획사, 2년째 세탁비 안 줬다…"1200만원 넘어" 작성일 06-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oywpKG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9a925b1b87e010717508f3121ea1c9fda2f12a2d7a7c3a5fd83636d178151" dmcf-pid="z4gWrU9H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072004663bigj.jpg" data-org-width="550" dmcf-mid="uVJlctzT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072004663bi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9f54620f7b8d007fb9c8aa23860778078030b991841db93e0afbd0b98c0853" dmcf-pid="q8aYmu2XzE" dmcf-ptype="general">(엑스표츠뉴스 명희숙 기자) 한 유명 연예 기획사가 세탁 업체에 세탁비를 지불하지 않아 분쟁에 휘말렸다. </p> <p contents-hash="84f138fb3e60e861f6bc1ca5fd8aaf8a41d0ef8e8f86118ec6a9abe3f817428d" dmcf-pid="B6NGs7VZpk" dmcf-ptype="general">20일 JTBC 뉴스에 따르면 A 연예 기회사는 무대 의상을 세탁해 주는 업체에 1천2백만원에 달하는 세탁비를 주지 않아서 법정 분쟁을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d65a899dd009311f91a385ac30276c1ecb4e74dfe5dcb7c780d2b145ebb552a" dmcf-pid="bPjHOzf57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스트 업체, 의상 제작과 수선 업체 등도 똑같은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p> <p contents-hash="21dc1296bf9337a503966dc554c0dd93a4b87be839880cd00172f0ffc679f005" dmcf-pid="KQAXIq41zA" dmcf-ptype="general">세탁 업체는 10년 넘게 무대 의상을 전문으로 세탁해왔고, A업체는 2년 전 의뢰한 이후부터 세탁비를 한 번도 지급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렇게 쌓인 세탁비는 1200만원이 넘는다고. </p> <p contents-hash="b75d8b4b2729955e369c421ba210f5933cd5462b65a6eb5cda83944545ac82bc" dmcf-pid="9xcZCB8tuj" dmcf-ptype="general">스타일리스트 업체, 의상 제작업체, 수선업체 등도 수천만원대 대금을 못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p> <p contents-hash="15055b3d62908ccd9baf777f9a8baedf9362fc0faf0bd5315b55327f78921483" dmcf-pid="2EW23Jj4UN" dmcf-ptype="general">또한 연락을 받지 않던 기획사 측은 세탁소가 법적 대응을 예고하자, 500만원을 입금하더니 다시 연락을 끊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4b66f8b7144dbe5daf4b6e5340a12d6dd5f4af9f87ffa5edd781a3332804a04" dmcf-pid="VDYV0iA8pa" dmcf-ptype="general">취재가 시작되자 소속사 측은 "회계팀의 실수"였다며 "2년간 미지급한 대금을 당장 지급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b76daaf1e9c77f8a4a1f9dd15bd97c7f27ad579ca84c53e0968de631e928c9" dmcf-pid="fwGfpnc6zg"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afff083a369125ace856198061884690527eb94c98e44fc1d2d43a76816a0ecc" dmcf-pid="4rH4ULkPUo"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마지막 데이트 종결 06-21 다음 ‘편스토랑’ 이정현 철판 동시간대 1위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