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데뷔 첫 열애설 터지나…'1살 연하' 송소희에 "17년 전 기억나냐" (불후의 명곡) 작성일 06-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PIJT5r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a091120a06760d0c0efd80e0b416fea326fac6ac7cca8127f72590e0a0675" dmcf-pid="zdbc8mva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710395vpor.jpg" data-org-width="650" dmcf-mid="UuN5wpKG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710395vp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5fc92da0083a6d16153ca11447ac4e42ebdaf38d28483c7676672de277790f" dmcf-pid="qJKk6sTNA7"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 17년 만에 송소희와 조우해 반가운 인사를 건넨다.</p> <p contents-hash="90c5b07cd27f5a5ee8077843395940a74aa0fc7f01460ba6cc29c4c5faa00f8b" dmcf-pid="Bi9EPOyjgu"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21일 방송되는 711회는 ‘2025 경주 APEC 특집’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240ee730a1b6af07bb7b57ffbeb33f92264b9d32c39d99cef6febc9bbc7f545" dmcf-pid="bn2DQIWAjU" dmcf-ptype="general">이날 송소희는 무대에 올라 ‘내 나라 대한’을 비롯해 ‘오돌또기’ 무대를 선보이며 우리 소리의 울림과 깊이를 전한다. 송소희는 “국가 행사와 문화재 배경으로 여러 공연을 하면서, 내 마음을 담은 노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 나라 대한’은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그런 내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직접 작사에 참여한 배경을 전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a0e0739b579519c64dadb7f543f62b2ef5f2d4412f5acd51f7dbe9a417179a3" dmcf-pid="KLVwxCYcap"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MC 이찬원과 송소희의 깜짝 조우가 모두의 시선을 끈다. 이찬원은 “송소희가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17년 만에 만났다”고 운을 뗀다. 이에 MC 신동엽은 깜짝 놀라며 “그게 뭐죠, 예전에?”라며 장난기 가득한 토끼눈을 뜬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08년 ‘전국노래자랑’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찬원은 ‘인기상’을, 송소희는 ’상반기 최우수상’을 받은 것. 당시 ‘신동’으로 주목받은 두 사람이 17년이 지나 ‘불후의 명곡’으로 조우해 현장을 훈훈한 미소를 가득 채웠다는 후문.</p> <p contents-hash="bf61c2e9cc900c48d0a25a6570e0c59a5d580f0e7ed77656d25be7b4c4365aec" dmcf-pid="9ofrMhGkc0" dmcf-ptype="general">또한, 이승윤은 최근 ‘2025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수상 소식을 전하며 “큰 상을 받고 감격하고 감동하고 뭉클했다. 그 덕분에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혀 박수를 받는다. 이승윤은 ‘폭포’와 ‘폭죽타임’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04995f7a37bc22cd3cf21119cc3617d12fab8c5890c346eb5471d195096a4" dmcf-pid="2g4mRlHE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710601twxd.jpg" data-org-width="650" dmcf-mid="ucUoKcOJ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710601tw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d612722e370513e40f5d8e3449f064fb313eea311cc23485c053e7151aefed" dmcf-pid="Va8seSXDAF"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오는 10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해 ‘불후의 명곡’이 명불허전 글로벌 K팝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이에 ‘K팝 정상회의’라 불릴 만한 역대급 아티스트 싸이, god, 에이티즈, 이승윤, 송소희, 화사, 정동원(JD1), 키키, 조째즈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68b0ec6f308678a49d568c47e1f26c717e236595c0679f32f0fbe4daab4f3d2f" dmcf-pid="fN6OdvZwkt" dmcf-ptype="general">오직 ‘불후의 명곡’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초특급 라인업의 이번 ‘2025 경주 APEC 특집’은 21일 오후 6시 5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한국·일본 찍고 필리핀으로⋯첫 팬콘 아시아 투어 순항ing 06-21 다음 블로그 간단 요약, 고품질 사진 선별⋯네이버, AI로 진화 중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