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폭행' 중2 금쪽이, 母 머리채 잡고 피멍까지…긴급 SOS에 제작진 나서 ('금쪽같은') 작성일 06-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ouW4e7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a90927b57c23a96f37a945cf353bf015355f06cea4fe4bcbe85a5e570994a" dmcf-pid="yQtcMhGk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821048trpm.jpg" data-org-width="650" dmcf-mid="8FR8pnc6k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821048tr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85f67e8a58aad08b93aa1e3d69edbc237f7b0b348c7776d916e34c6d5bcbb1" dmcf-pid="WxFkRlHEoW"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금쪽이의 폭력성에 엄마가 제작진에 SOS를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6fb7acb0dac9c895cddeb991b22f7d06178c6ef4ca76784f99dcefb9447bbb41" dmcf-pid="YD6GrU9Hcy"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에게 극단의 분노를 드러내는 금쪽이가 솔루션 중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8dc8bc2153a3231fe3403d1aba77f61831d2a91259d63e41cb5f0307667e85d" dmcf-pid="GwPHmu2XAT" dmcf-ptype="general">이날 솔루션 중 엄마의 SOS 요청에 제작진이 늦은 밤 금쪽이네 집에 방문했다. 엄마는 머리카락을 뽑혔고 얼굴에 멍까지 들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7052c08557e386b3c5c0e911deb12bb71307403eafb9e212c48e6bb9c70ea" dmcf-pid="HrQXs7VZ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822320avtt.jpg" data-org-width="650" dmcf-mid="6rOEeSXD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822320av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941da9d6f2d507356148bba68c1cd2f539eb6fe6534c8e0f9b5f9545c7f380" dmcf-pid="XmxZOzf5k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금쪽이와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은 "폭력은 안된다"라고 말했다. 금쪽이는 "나 아무것도 안 해도 되나. 바뀌는 게 없지 않나"라며 중도 포기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8a2e1e5822c6843467500b4778c2c2218558d0c8553bfd9caeaf77f7060fdb4d" dmcf-pid="ZsM5Iq41kl"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연락을 받은 금쪽이의 아빠도 집에 찾아왔다. 금쪽이의 엄마는 대화 중에 금쪽이가 또 다시 분노해 폭력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e8dcc599550ce79946d0358b12cdbcf5daf77095423af43ea32e5d6bf852ae" dmcf-pid="5OR1CB8t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822559gpgs.jpg" data-org-width="650" dmcf-mid="PU2zG6Jq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822559gp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a593688fd05b061376e8f79ef7b4408a8fef609ecdbe173a51807fd95a466e" dmcf-pid="1Iethb6FNC" dmcf-ptype="general">아빠는 금쪽이에게 엄마에게 폭력을 하면 안된다고 강력하게 이야기했다. 금쪽이는 "사과를 못하겠다. 장담을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쪽이의 아빠는 "엄마에게 폭력을 저지르는 건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cd87fe79fada790051d706360474761a05b9059973d9a3dfb9fda7f394a141b" dmcf-pid="tCdFlKP3gI"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금쪽이가 어렸을 때 아픔과 고통이 있었다고 해도 이 아이가 엄마를 때려도 되는 건 아니다"라며 "금쪽이가 7살 때 엄마가 아이를 떠났고 지금 아이는 14살이다. 8년 동안 아픔이 해결되지 않았고 상처로 남았다. 2주만에 아픔이 사라지긴 어렵다"라고 조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37d70fa1c27a696fa578fad162cf3e8440164c6260cad6f72e6ecf4c73ca81" dmcf-pid="FhJ3S9Q0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823817tprt.jpg" data-org-width="650" dmcf-mid="QQKlj5uS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81823817tp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89fd5177d773351f0c132a56536cf8083cb60d4995c8a9ce70e6f036591e0a" dmcf-pid="3li0v2xpNs" dmcf-ptype="general">이날 금쪽이는 아빠와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의 상처를 조금씩 지워가는 모습을 보였다. 오은영 박사는 "이혼은 부부로서의 인연은 마무리를 짓는 거지만 자녀가 있으면 여전히 엄마, 아빠다"라며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서로 협동해서 아이를 키우는 게 맞다. 같이 의논하면서 아이를 키우면 이혼에 대한 상처를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2e3860bdb8e802cc77cbb229d373448dbe4091a269c5b2df0bbcc197b62226" dmcf-pid="0SnpTVMUjm"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금쪽이와 엄마를 위한 솔루션이 진행됐고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캡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유도, 세계선수권 혼성 단체전 은메달...역대 최고 성적 06-21 다음 ‘보이즈2 플래닛’ 첫 방송 전 화제성↑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