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종민 없이 5인 체제 작성일 06-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hWxCYc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2e9db02a8e70e536de4ddfe3caa8a7476c47c13148ae4a4bca20184770657" dmcf-pid="t6lYMhGk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박 2일’ 김종민 없이 5인 체제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bntnews/20250621085303127kvfs.jpg" data-org-width="680" dmcf-mid="5V2PS9Q0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bntnews/20250621085303127kv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박 2일’ 김종민 없이 5인 체제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58fd5a7c2ba6c5e664adec64a84d030d5617f1b8169437f38e0a057b45a2d9" dmcf-pid="FxTXdvZwSa" dmcf-ptype="general"> <br>'1박 2일' 멤버들이 맏형 김종민 없이 새로운 여행을 떠난다. </div> <p contents-hash="12f37f0f2a6b533619717c592feff7863a74826cdd8a45da44858811cddd6b5e" dmcf-pid="3MyZJT5rCg"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보령시와 부여군에서 펼쳐지는 '비박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0cf76e461a2ecfcb852df04150da12df70906df2b50df04afe54c8df812aef2" dmcf-pid="0RW5iy1mlo" dmcf-ptype="general">신혼여행을 떠난 김종민 없이 5인 체제로 촬영을 시작한 '1박 2일' 팀은 "종민이 형이 게스트를 못 부르게 했다"라며 음모론을 제기한다. 이어 "만약 다섯 명이 진행한 녹화가 훨씬 좋다면 계속 이대로 갈 수도 있나"라는 조세호의 질문에 제작진은 "긍정적으로 논의해볼 것"이라고 뜻밖의 답변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24c98a9eefa95b581eef7a3d072efb40bc1b7af1f837234fdd75d3d443efcf2f" dmcf-pid="peY1nWtsvL"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이 녹화에 불참하면서 문세윤과 조세호가 '1박 2일' 팀의 임시 맏형이 된다. 그 중에서도 조세호보다 생일이 빠른 문세윤이 '맏형의 상징' 1번 마이크를 차게 되고, 그는 "1번이야 내가", "내가 '1박 2일'이야"라고 외치며 동생들의 군기까지 잡는다.</p> <p contents-hash="b9c0d22777020c5e94657ba72e41b3be8752caeb4964d374861f8d04a42ab54e" dmcf-pid="UdGtLYFOv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상징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정신'을 되살리는 '비박 레이스'를 준비했다고 밝혀 멤버들을 불안하게 한다. 최근까지 상대적으로 편안한 녹화를 진행했던 멤버들은 "우리가 편하고 싶어서 편했나", "그걸 왜 종민이 형 없을 때 하는데"라며 반발하지만, 금세 운명을 받아들인다.</p> <p contents-hash="2e2db2c66c945563c2e96c84371cf0e3fd74ec87c2f8397aa291fa0c600d235d" dmcf-pid="uJHFoG3Ivi" dmcf-ptype="general">첫 번째 미션 장소로 이동한 다섯 멤버는 그곳에서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며 단체 패닉에 빠진다. 멤버들은 "이게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정신이랑 무슨 상관이냐"라며 일제히 불만을 터뜨렸고, 그 중에서도 문세윤의 표정은 특히 더 좋지 않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055a56c0932e8217eebd8ac31a535e90920cf6dbd582ed521b6aca5fee69425" dmcf-pid="7iX3gH0CCJ" dmcf-ptype="general">맏형 김종민 없이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하드코어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는 오는 22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znZ0aXphvd"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장민호 철판게장라면 최고 6.6% 06-21 다음 실리카겔·램프·에노 청, 주말 인천 뜬다…'아팝페'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