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전인혁, PBA 개막전 돌풍…강동궁·이충복 연파 작성일 06-21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LPBA 김가영은 8개 대회 연속 4강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21/0008324592_001_20250621095913216.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당구 전인혁(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전인혁(27)이 프로당구 PBA 2025-26시즌 개막전에서 강호들을 연달아 제압했다.<br><br>전인혁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 32강에서 이충복(하이원리조트)을 세트스코어 3-1로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br><br>64강에서 지난 시즌 PBA 대상 강동궁(SK렌터카)을 승부치기 끝에 꺾었던 전인혁은 32강전에선 '3쿠션 바이블'이라 불리는 이충복마저 제압, PBA 개막전 최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br><br>전인혁은 "64강전에서는 운이 좋아서 이겼는데, 이번 경기에선 흐름이 좋았다. 다만 두 경기 모두 경기 중반 상대에게 흐름을 내줬는데, 그 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전인혁의 역대 최고 성적은 2022-23시즌 8차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서 거둔 8강이다. 한 경기를 더 이기면 3년 만에 최고 성적 타이를 이룰 수 있다. <br><br>전인혁은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지금 기세라면 충분히 최고 성적도 넘어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말했다.<br><br>한편 이날 LPBA 8강에선 김가영(하나카드)이 황민지(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하고 8개 대회 연속 4강에 올랐다.<br><br>김가영의 4강 상대는 '동호인 출신 챔피언' 최혜미(웰컴저축은행)다. <br><br>최혜미는 8강에서 임경진(하이원리조트)을 3-1로 꺾었다.<br><br>또 다른 4강 대진은 차유람과 이신영(이상 휴온스)이다. <br><br>이신영은 LPBA 데뷔 이후 처음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이전 "애플, AI 검색 엔진 스타트업 퍼플렉시티 인수 검토 중" 06-21 다음 '중2 금쪽이', 7살 父母 이혼에 버림받은 느낌…오은영 "정서적 고립상태" ('금쪽같은')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