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U-21 핸드볼, 일본전 패배로 세계주니어선수권 16강 진출 무산 작성일 06-21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C조 2차전서 28-35 패…미국과 최종 3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21/NISI20250621_0001873110_web_20250621104551_2025062110511741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21세 이하(U-21) 핸드볼대표팀의 문진혁. (사진=국제핸드볼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21세 이하(U-21) 핸드볼대표팀(주니어대표팀)이 일본전 패배로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16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주니어대표팀은 21일 오전 1시30분(한국 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에서 열린 일본과의 제25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28-35로 졌다.<br><br>이날 패배로 4위 한국(승점 0·2패)은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6강 진출 가능성이 사라졌다.<br><br>주니어대표팀은 21일 오후 11시15분 미국과의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른다.<br><br>이번 주니어대표팀은 지난해 제18회 아시아핸드볼연맹(AHF) U-20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준우승 멤버로 구성됐다.<br><br>한국은 지난 18일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31-42로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br><br>이날은 대망의 한일전에 나섰지만, 상대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한 채 연패를 당했다.<br><br>이민준(경희대)이 8골, 김정우(조선대)가 6골, 문진혁(원광대)이 5골을 넣었지만 역부족이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MMA연맹. 수석부회장에 블랙컴뱃 ‘검정’ 박평화 대표 임명 06-21 다음 북한, 골 넣는 '이강인' 모자이크 처리…"韓 활약 철저히 감추려는 의도"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