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이동진 “만족감 클 것” 극찬 작성일 06-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H9lWtsjk"> <p contents-hash="864a66783bedea44cf560f00721e7656d2d7310e9821f686622201d53655adc3" dmcf-pid="0hX2SYFOkc" dmcf-ptype="general">영화 ‘28년 후’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2873e170b40cc6e907246bae8ab39d2f0d542e129e3f3d334c091e59d433b" dmcf-pid="plZVvG3I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iMBC/20250621112034400xkwk.jpg" data-org-width="1978" dmcf-mid="F3kGLjme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iMBC/20250621112034400xk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e2b0093a65c383a2ae910c7eb8f25587babbbbf41842ceaf6fa1dae42622fe" dmcf-pid="US5fTH0Coj"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8년 후’는 6/20(금) 45,27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02,289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청불 영화로서 ‘엘리오’, ‘드래곤 길들이기’, ‘하이파이브’ 등 쟁쟁한 국내외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이뤄낸 쾌거로 더욱 주목할만하다. 뿐만 아니라 개봉 이틀 만에 2025년 공포영화 흥행 1위, 2025년 청불 영화 흥행 1위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레전드 시리즈로서 흥행 명맥을 제대로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0e6238c1dce11fbdc6b685263945578ac59b891d748565498451ded1b352d8af" dmcf-pid="uv14yXphkN" dmcf-ptype="general">이동진 평론가는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를 통해 ‘28년 후’에 대한 심층 해석과 호평 리뷰를 남겨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그는 ‘28년 후’에 대해 “전형적인 좀비 영화와 다른 볼거리와 스토리를 가진 신선한 작품”이라면서 “우리가 깊숙하게 이입해서 볼 수 있는 잘 만든 좀비 장르 영화”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3a85fec6fbf5580c5683ce610ae8a64721e8acd7ceb8bfb753c03c0d044d450c" dmcf-pid="7Tt8WZUlaa" dmcf-ptype="general">또한 “대니 보일 감독은 스타일리스트. 굉장히 거칠면서도 사실적인 촬영과 편집을 보여준다”라며 급격한 단절과 전환을 반복하는 편집과 화면의 색감과 질감을 영리하게 활용해 서스펜스를 극대화한 감독의 연출에 극찬을 보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잘 만든 영화라 만족감이 클 것”이라며 ‘28년 후’만의 탄탄한 완성도와 작품성을 강조한 이동진 평론가는 ‘홀리 아일랜드’라는 생존자들의 섬과 바이러스에 잠식된 영국 본토의 관계에 담긴 의미부터 시작해 작품 속 숨겨진 다양한 은유에 대해 심도 있게 풀어주며 영화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킴은 물론, 영화를 이미 관람한 관객에게도 N차 관람의 욕구를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70f4664dd8a6607971020274046975c1d88e5bc629bd32066d88a99e71f7fb0c" dmcf-pid="zyF6Y5uSNg" dmcf-ptype="general">‘28년 후’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1%를 기록하며 전 세계 평단의 끊임없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같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비교불가”(Slash Film), “더욱 리얼하고 잔혹하다”(뉴스1 고승아 기자), “압도적 서스펜스”(MBC연예 김종은 기자), “레전드 시리즈의 부활과 진화”(VARIETY) 등 국내외를 총망라한 극찬들이 강렬한 비주얼과 함께 빼곡히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35103cfa713dbf69cc4fdb7385fc7b8203cb0a666516b4139759c30ffd62fbf6" dmcf-pid="qcC0EsTNoo" dmcf-ptype="general">영화를 본 실관람객들 역시 “한층 더 진화된 좀비 영화”(CGV 박**), “몇 년 만에 갈증 해소. 최고의 좀비물입니다”(CGV id**), “낡아버린 좀비 장르에 새로이 탑을 쌓아가는 영화”(CGV re**), “보통의 좀비 장르 영화들과는 다른 매력”(CGV sj**), "색다른 재미가 있는 작품"(CGV_부***), “대니 보일 감독이 왜 천재 소리 듣는지 알겠던 작품”(CGV 몽**), “좀비물 중에 재일 재밌다!”(CGV eb**), “세계관, 연출, 음악 굳! 역시 대니 보일 감독 아직 스타일리시하다!”(CGV DO**), “감독의 작가적 야심이 들어간 걸작”(CGV jw**) 등 그동안 보지 못했던 신선한 스타일의 좀비물의 등장에 만족을 표하고 있어 ‘28년 후’의 흥행 질주는 이번 주말에도 거침없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p> <p contents-hash="286fdaa56565d25dcfa6a990864e52c2f1b4683e6dadf53e669f401ddc74ed54" dmcf-pid="BkhpDOyjjL"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은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950845aff55d78761bfebaf5f44371f5a5f57d5ddcdaff3e6728ac8cf87b0ca0" dmcf-pid="bElUwIWANn"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소니픽쳐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매일 10km 달리기→군대동기 MT비용 전액 지원" BTS급 군대썰 대공개('전참시') 06-21 다음 방탄소년단 슈가, 오늘(21일) 소집해제 “되돌아보는 계기… 작년 일로 죄송”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