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 작성일 06-21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06/21/0001881535_001_2025062112490828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펜싱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아쉽게 5연패에 실패했다. <br><br>도경동(대구광역시청), 박상원, 임재윤(이상 대전광역시청), 하한솔(성남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0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준우승했다.<br><br>지난해까지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 4연패를 달성했던 한국은 5개 대회 연속 우승은 간발의 차로 이루지 못했다. 이번 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던 도경동의 2관왕도 불발됐다.<br><br>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첫 경기인 32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16강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45-23으로 꺾었고, 8강전에서 인도를 45-27, 준결승전에선 홍콩을 45-33으로 제압하며 가볍게 결승까지 진출했다.<br><br>하지만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엎치락뒤치락한 끝에 41-45로 패했다.<br><br>한편 같은 날 열린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는 홍세나, 모별이(이상 인천광역시 중구청), 박지희(서울특별시청), 이세주(충북도청)가 출전해 5위로 마무리했다. <br><br>사진=대한펜싱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섀도우버스 WB "반쯤 바꾼 게임, 배로 오른 문턱" 06-21 다음 신유빈, WTT 류블랴나 혼복·여복 결승 진출…단식은 탈락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