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경기 연속 무안타…6월 들어 1할대로 떨어진 타율 작성일 06-21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보스턴과 경기서 4타수 무안타  <br>현재 시즌타율 0.255 기록 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6/21/0004499699_001_20250621150710746.jpg" alt="" /><em class="img_desc">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보스턴과 홈 경기, 5회 1루 땅볼을 친 뒤 1루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6월 들어 타율은 0.172를 기록, 시즌 타율이 0.255로 떨어졌다. <br><br>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팀도 보스턴에 5-7로 패했다. <br><br>이정후는 19일과 20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 이어 이날도 무안타를 기록하면서 시즌 타율이 0.255(282타수 72안타)로 떨어졌다. <br><br>이정후는 1회말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헌터 도빈스가 던진 시속 125㎞ 커브를 쳐 우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br><br>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도빈스의 시속 153㎞ 직구(초구)를 노렸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br><br>5회말에는 1루 땅볼, 8회말에는 개릿 휘틀록의 스위퍼를 받아쳤지만 이번에도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br><br>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보스턴에 5-7로 패했다. <br><br>이정후는 시즌 초반 좋은 타격감을 보였으나, 5월 타율은 0.231. 6월에는 17경기에서 0.172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일본에 41-45 패...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준우승 06-21 다음 조준영, 데뷔 후 첫 해외 팬미팅 성료..팬들과 만든 특별한 추억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