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일본에 41-45 패...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준우승 작성일 06-21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21/2025062115012206036dad9f33a29211213117128_20250621150311119.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하한솔, 박상원, 임재윤, 도경동.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이 펜싱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도경동(대구광역시청), 박상원, 임재윤(이상 대전광역시청), 하한솔(성남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0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에 패해 준우승했다.<br><br>지난해까지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4연패를 기록했던 한국은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간발의 차로 놓쳤다. 이번 대회 개인전 우승자 도경동의 2관왕 도전도 무산됐다.<br><br>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첫 경기인 32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16강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45-23으로 대파했다. 8강전에서 인도를 45-27로, 준결승전에서는 홍콩을 45-33으로 제압하며 수월하게 결승에 올랐다.<br><br>하지만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41-45로 아쉽게 패했다.<br><br>같은 날 진행된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는 홍세나, 모별이(이상 인천광역시 중구청), 박지희(서울특별시청), 이세주(충북도청)가 출전해 5위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이전 '金 2개 정조준' 신유빈, WTT 류블랴나 혼합·여자 복식 결승행... 일본-브라질 조와 맞대결 06-21 다음 이정후, 3경기 연속 무안타…6월 들어 1할대로 떨어진 타율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