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BBC '더 원 쇼' 출연…"'오징어 게임' 글로벌 흥행 자랑스러워" 작성일 06-2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td2dNfA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b1de8af2eab830b201ed536fb7c0ecbe560372ec4e9fdeeec2cf064c0cb6f7" dmcf-pid="4WFJVJj4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BBC One 더 원 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today/20250621153405429aale.jpg" data-org-width="600" dmcf-mid="Vwm7H7VZ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today/20250621153405429aa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BBC One 더 원 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2ea1040d7d2abc0f24b3352fa4a48f65c86c240a68aa572c92d131849191ed" dmcf-pid="82MlclHEg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박규영이 영국 '더 원 쇼(The One Show)'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258902b2d0d8acac7fa64a427c2b69bc511a7eae204752d8396655a8f64feb7" dmcf-pid="6VRSkSXDc1" dmcf-ptype="general">20일(현지시간) 영국 BBC One '더 원 쇼(The One Show)'에는 박규영이 출연했다. '더 원 쇼(The One Show)'는 영국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TV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7cb6f740401dcebf8382e55da9cad971988c718d7bfd466a527f7e9196010b10" dmcf-pid="PfevEvZwa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박규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오징어 게임'의 흥행 요인을 밝히며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d121f2fd05c7f02759aee73d195ccf6150313541c8bbadde2934f1624c95ebd" dmcf-pid="Q4dTDT5rNZ" dmcf-ptype="general">박규영은 '오징어 게임' 시리즈에 출연하게 된 소감으로 "'오징어 게임' 안에서 가장 상징적인 캐릭터 중 하나인 핑크가드 연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다. 처음에는 큰 부담을 느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노을'이라는 역할을 정말 즐기게 됐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87bfb814c4151a86f88a37be4a98856ec043140e9762e821710b79808fca99c" dmcf-pid="x8Jywy1mjX" dmcf-ptype="general">참가자들과 핑크가드 역할을 맡은 배우들 사이의 현장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는 "서로 농담을 주고받곤 했다"며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면 모두 모두 진짜 참가자들, 진짜 핑크카드가 된 것처럼 모두 그 장면에 집중했고 정말 긴장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1e2c4cdeeb5a45fbd65deb483d2cee2416fc8bafcf5538a4cfbc66a137b43d7" dmcf-pid="ylXxBxLKcH"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 사람들은 '오징어 게임'의 전 세계적인 흥행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한국 콘텐츠들과 한국 문화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 세계적으로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769a5a7074e31d2cea394201824d14ee4bd3349135f55f2ade34dbf6d78cc3" dmcf-pid="WSZMbMo9oG" dmcf-ptype="general">박규영은 인터뷰 내내 밝은 미소와 차분한 애티튜드를 보여줬다. 그는 영어로 진행된 인터뷰도 자연스럽게 소화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98a3aeb3dc4ef49e34e5033d109cf53e66a1fab29f9b7ed71f21cf3f3a3e8f9" dmcf-pid="Yv5RKRg2aY" dmcf-ptype="general">한편 박규영이 출연하는 '오징어 게임' 시즌3은 6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GT1e9eaVg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빠 왜 이렇게 인기 많아?” 이효리, 결혼전 이상순 과거 재소환 06-21 다음 장민호, 철판게장라면 황민우X황민호 취향 저격‥최고 시청률 6.6% 껑충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