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지석진 말 듣고 부동산 투자 후 실패 "20년째 마이너스의 손" 작성일 06-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석진, '채널십오야'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rbAhGkhr"> <p contents-hash="eb1fb5c8fb6a03bbe22c6da75c4c3ca297decbfa1bc76f07715d5b50decd825c" dmcf-pid="W1mKclHEW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영석 PD가 지석진의 조언으로 부동산 투자를 했다 실패한 경험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bacc20fff616629fbce72be01109d519e01e1ee67a1c673bdfeb37efbee8b" dmcf-pid="Yts9kSXD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Edaily/20250621155657034jtgq.jpg" data-org-width="670" dmcf-mid="xtn5Mjme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Edaily/20250621155657034jtg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195b61ad5dd8b13a5b15f16de90c9f379321261550cb59a31e339363e940a4f" dmcf-pid="GFO2EvZwTE" dmcf-ptype="general"> 20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지석진이 나영석 PD를 만났다. </div> <p contents-hash="9d59461e0eb3caebc7561744a16f887a34c425f172f6f6a9aa4dc1dfe658048a" dmcf-pid="H3IVDT5rvk" dmcf-ptype="general">이날 지석진은 나영석 PD에 “영석이는 기억할 지 모르겠지만 마포에 재개발 아파트”라며 “기억 나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93ad3b70d99498e0e60fd855d999583dedc54351954eba821d223afc7d2ea877" dmcf-pid="X0Cfwy1mhc"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그때 했으면 꽤 올랐을텐데”라고 말했고 나영석 PD는 “20년 전이다”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e1817937850b67a6695aacc05a6e6aa29522f8ee2cb8a37eeed3c856f04055c4" dmcf-pid="Zph4rWtsSA"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10년 뒤에 개발될 걸 사면 된다고 했다. 현금은 가치가 떨어지는데 부동산은 올란간다고”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df6aa7ab6798ea1265f294621ecfa2324e6b2b52327bffd46f72f7b933c44d" dmcf-pid="55rbAhGkSj" dmcf-ptype="general">나영식 PD는 “그 당시에도 별명이 부동산계 마이너스의 손이었다. 20년 째 그 별명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ba299cadbca9991caaff66b648a6c278979588d4f980415583802656e25bb5f" dmcf-pid="11mKclHEWN"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지금도 애들한테 그 얘기를 한다. 유일하게 실행에 옮긴 게 나영석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db4a40d28e973e5e520a9855434c3be34e9b9bb0fb587586a338ba7e29db22" dmcf-pid="tts9kSXDha"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형 차를 타고 가면 다 쓰러져가는 건물을 보고 ‘저런 걸 살아야돼’라고 했다. 그러다가 그 물건을 들고 온 거다. 아현동 언덕길에 빌라촌이 있었다. 그 빌라에 들어가 살라고 했다. 아파트가 들어선다고”라며 “다 긁어모아서 8000만원이 있었는데 8500만원을 주고 그 빌라를 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a57ceb2fd1fc2ca6cdd3b56c4cb81db3d157583a017c3c7f768d53b56c3c487" dmcf-pid="FFO2EvZwTg"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부터 틈만 나면 아현동을 갔다. 아무 변화가 없더라. 2~3년이면 생기는 줄 알았다. 버티다가 전세로 옮기자고 했다”라며 “8500만원에 복비까지 내서 9000만원에 샀다. 정확하게 3년 만에 9000만원에 다시 팔았다. 계속 다녔는데 가슴이 아프지 않을 정도로 한참 뒤에 아파트가 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18da97fbf58973e688c8e8940abad2053a28af15297c33976ef11db19ad67b0" dmcf-pid="33IVDT5rTo"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조혜원, 11월 결혼…"직접 세심하게 준비 中" 06-21 다음 지예은, 유재석에 굴욕 안겼다 “명성이 만들어준 외모” (핑계고)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