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연인 된 박보영♥박진영, 입맞춤 1초 전 포착 작성일 06-2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컷]</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EHPgDx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26889fc169c034cfae4fa68795554c60913dd064b35d8bd191f15ed5faeca" dmcf-pid="qZDXQawM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1/20250621155838293tojy.jpg" data-org-width="800" dmcf-mid="7mv7gsTN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1/20250621155838293to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e256d215e7a35be82be70ee062ed3035b4c10b85eb4034128fd42350ceb662" dmcf-pid="B5wZxNrR3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미지의 서울' 박보영과 박진영이 연인으로서 함께 시간을 보낸다.</p> <p contents-hash="cca5faaa46e6dffa1a482e2a63e0f34fa23065a0a372692c0334ca4c007a58cb" dmcf-pid="b1r5MjmeFM"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9회에서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가 설렘 가득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c241547bdf18eae4d586c150467df96afed74ba828d5c991c36c1cb59e256d2" dmcf-pid="Ktm1RAsd3x" dmcf-ptype="general">유미지와 이호수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에도 포옹조차 하지 못해 뚝딱거리기 일쑤였다. 스킨십은 손잡기나 사진을 찍기 위해 얼굴을 가까이 맞대는 것이 전부였을 정도인 두 사람에게 연애와 스킨십은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감질나는 연애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타게 만든 가운데 유미지와 이호수가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거리를 좁히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심장박동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97ad5bcde8f4bd64d8e57cff1abf4bbbe857ae1f3d2bcb3fb95d7c77d75c0c9" dmcf-pid="9FstecOJU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유미지는 유미래의 단정한 차림 대신 한결 편안한 매무새를 하고 있지만 긴장이 역력한 얼굴로 이호수를 대하고 있다. 이호수 역시 용기를 내 유미지를 잡았지만 겉옷조차 벗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며 떨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하는 등 연애 초보다운 풋풋함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4087cb53da3b37584662f287ca01b9ae033d100408021972e91e4726c2098f87" dmcf-pid="23OFdkIiUP" dmcf-ptype="general">그러나 풋풋함도 잠시,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될 예정이다. 포옹조차 어려웠던 유미지와 이호수는 애정이 넘쳐흐르는 눈으로 서로를 응시하며 가까이 다가가고 있어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p> <p contents-hash="34aabc8dd61696ed3ab4263af2af5c34e31212096255a4d2367040cbf5db8f69" dmcf-pid="V0I3JECn76" dmcf-ptype="general">이제 막 친구에서 연인이 된 유미지와 이호수가 과연 어떤 시간을 보낼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아슬아슬하면서도 간질간질한 분위기 속에서 연인으로서 한 발 더 가까워질 유미지, 이호수의 연애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df852d27d5a8b38c1da755625217eb3bb5b970d18ebcbcee030eefd057377d6" dmcf-pid="fLbnWpKGz8" dmcf-ptype="general">1초 후가 궁금해지는 박보영, 박진영의 집 데이트 현장은 2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미지의 서울'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4oKLYU9HF4"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고석현-박준용, 모든 준비 끝났다..,남은 건 화끈한 승리 06-21 다음 차은우, 입대 전 마지막 추억…7월 12일 팬미팅 개최 [공식]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