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박스오피스 1위… 흥행 질주 속 관객 후기 평가는 '극과 극' 작성일 06-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년 만에 돌아온 좀비 레전드, 해외 평단은 극찬<br>국내 관객은 혹평 쏟아져… "기대 이하" 반응도 다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ULStzT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42c42e6b1559838aa4c0c2d6a2e3a73333b28480a019a98d53494c3a3c1add" dmcf-pid="pDuovFqy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161732618xiru.jpg" data-org-width="967" dmcf-mid="3CRl76Jq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161732618xi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56bfcf5533743dbe825adce25ce1d0ea728bd7e8fce940f5fa3f3b61455b7e" dmcf-pid="UVmudkIiym"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ed6375d6be3a64b1d9904e35e2597450519c706480da6c6d74151b5dd512e2" data-idxno="510954" data-type="photo" dmcf-pid="74OziDhL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161731275mwmq.jpg" data-org-width="800" dmcf-mid="FWiybMo9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161731275mw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a68d9e2d78b6061d4b29be6780654f52526bc74e706f2d5b9bc230e469a43a" dmcf-pid="q6CBLrSgWE" dmcf-ptype="general">(MHN 이주환 기자) 23년 만에 돌아온 좀비 시리즈 영화 '28년 후'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스타트를 끊었지만, 국내 관객 후기는 기대 이하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e6299350128148633abb193882acbf98fde3dedf35e60f2ca4614e60dfdf636" dmcf-pid="BPhbomvahk"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28년 후'(감독 대니 보일)는 지난 19일 개봉과 동시에 전국 5만 66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3e84e3fc6064cdbee68a2582af65f15d527f46ed17c42c91cb1ddb5adb41dd4" dmcf-pid="bQlKgsTNWc" dmcf-ptype="general">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28년 후'는 디즈니·픽사의 가족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와 '엘리오'를 제치고 예매율 1위 자리를 지켰다.</p> <p contents-hash="08dc08a48dac6ca02b039eaec1ba891c622bc86492ab51aeddc999f1880691b8" dmcf-pid="KxS9aOyjvA" dmcf-ptype="general">특히 공포영화와 청불 영화 모두에서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하며 흥행력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d8753d85c11b7c4566115a0e0c3424b86455f540dd223a7efd0eefb271020f" data-idxno="510955" data-type="photo" dmcf-pid="2RTVjCYc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161729946lfvc.jpg" data-org-width="1280" dmcf-mid="tZ2EZq41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HockeyNewsKorea/20250621161729946lf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085640a98bc1903393879f70994085eafe621d5b148d17b1cf58356413204c" dmcf-pid="fdW4clHECg" dmcf-ptype="general">'28년 후'는 2002년 개봉한 좀비 영화의 고전 '28일 후'의 정통 후속작이다.</p> <p contents-hash="6122e426f764a0665b701e986a38667c6a45256bc86d7ef1256f058d75fdd806" dmcf-pid="4UaXfiA8So" dmcf-ptype="general">바이러스 창궐 28년 후, 생존자만이 남은 섬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알피 윌리엄스)가 처음으로 본토에 발을 들이며 겪는 공포를 다뤘다.</p> <p contents-hash="2a89f5ba350b2919accd8fd261680e11ef344b5e6af3e4b018eb1a5057fa6a1d" dmcf-pid="8uNZ4nc6vL" dmcf-ptype="general">전작을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과 각본가 알렉스 가랜드가 다시 의기투합하며 기대를 모은 이번 영화는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5%(19일 기준)를 기록하며 해외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dde926c0da409aaa2073b5a5ff724e8b5247d01428c1ed3395003ba136d1cba" dmcf-pid="67j58LkPTn" dmcf-ptype="general">"시리즈 사상 최고작", "숨 막히는 긴장감", "레전드의 진화" 등의 평가와 함께 현대 사회의 불안과 격리를 반영한 메시지도 호평받았다.</p> <p contents-hash="4c9af4c5cfcba7bc069205773f641562a2a7085bfcc5edb2b57d0f0cc46d2db1" dmcf-pid="PzA16oEQSi" dmcf-ptype="general">그러나 국내 관객 반응은 이와 온도차가 뚜렷하다. 네이버 관람객 평점은 10점 만점에 6.38점, CGV 골든에그지수는 70%를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9a9725e329e71a7582b1eb9b5466afd7d3bbc4aac9e316368b176a23cd52e8e9" dmcf-pid="QqctPgDxyJ" dmcf-ptype="general">특히 일부 실관람객은 "전작의 짜릿한 속도감이 없다", "지루하고 불쾌한 연출", "기대한 좀비 액션이 아닌 불친절한 감정 드라마"라며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6ec89937ee9ced1dd44c7ba6efd19e332265d9b050a5d21c59bbdc76461e829" dmcf-pid="xBkFQawMTd"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일부 온라인 평에서는 "내가 뭘 본 건지 모르겠다", "전작 기대하고 갔다가 실망한 영화, 보지 마세요", "후속 시리즈 중 역대 최악, 1점도 아깝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67804455ba79fea47efa53115a1a3753ec8b611fee7b2f74b77058e4326458a" dmcf-pid="yw7gT3BWSe" dmcf-ptype="general">전작의 명성을 뛰어넘는 완성도로 평단의 찬사를 받은 '28년 후'가 국내 관객의 냉담한 반응 속에서도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b9d2bd714afebe70d5408f81550ac0930249f726626f71e01b4b33c26391747" dmcf-pid="Wrzay0bYyR"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563bb930b49db2e7299450ad365e4b0997e6af7b584928d06a514ed38bec90c" dmcf-pid="YmqNWpKGhM" dmcf-ptype="general">사진=소니 픽쳐스, 28년후 네이버 관람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빠니보틀X신승호, 폭포 스윙 도전...곽튜브 "미친 거 아니야?" 경악 ('지구마불') 06-21 다음 영하 3도…역대 가장 추운 외계행성 포착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아하! 우주]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