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대중탕서 실족해 병원行 "손자 육아 위해 잠 깨려다..." [RE:스타] 작성일 06-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JScT5r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333a81383fa40c6f37d5f47fc47eb5cc588a8a39e5159a057826fc677c28cc" dmcf-pid="yKX6uQnb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tvreport/20250621175511670zwjl.jpg" data-org-width="1000" dmcf-mid="Qrk1hFqy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tvreport/20250621175511670zw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5331e30c675d9e2e2ea460e8dc66c3c7bd33faa359df04db9983159763e7d9" dmcf-pid="W9ZP7xLKh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대중탕서 실족 사고를 당해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p> <p contents-hash="88197f2f3e773bef0a4492a6276b6bfc258ff6200fe2cf56309293aaec51be0b" dmcf-pid="YgfEdwloS3"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안 된다. 생전 안 들어가던 열탕에서 족욕을 하고 나오다 미끄러졌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7076b363b31ff78c705e093861848b38ad61f479f6eb413853b3e22e4f22cee9" dmcf-pid="Ga4DJrSghF" dmcf-ptype="general">그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프랑스 식당에서 점심으로 가정식 백반을 맛있게 먹고 집에 왔다. 며느리가 내일 손자를 봐 달라는 요청을 했기에, 배가 부르면 낮잠을 잘 것 같아 모처럼 동네 목욕탕에 갔다"며 "물 안마를 받으며 어깨 좀 풀까 해서. 열탕은 문을 밀고 당기게 돼 있고 깔판이 안 깔려 있어 미끄러지기 쉬운데 방심했다"라고 미끄럼 사고를 당하게 된 과정을 상세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4c70cfdb58dedeef2d3f5e8327ae7ca7ae4b351d43890942025511638f8e36d2" dmcf-pid="HN8wimvavt" dmcf-ptype="general">이어 "발등이 부어오르고 점점 걷는 게 절뚝거리고 힘이 가해지면 아파서 샤워만 하고 빨리 한의원에 왔다"며 "침을 몇 대를 놨나. 내가 그래도 참을성이 있는 편인데 '잠깐만요, 좀 쉬었다 놔요'라고 했다. 순간 땀이 송골송골 올라오는 게 느껴졌다"면서 "최대한 언성을 낮춰 부드럽게 말하려고 했으나 내 눈에선 순간 레이저가 나가듯 한의사님을 쏘아 봤다"며 치료 순간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d9fe43ecf717f9f6d8f9f3f81d4125ba2f1a240a6d878b3860de8067eba5ef2" dmcf-pid="Xj6rnsTNy1" dmcf-ptype="general">아울러 "어혈을 빼는 침이라 아프다고 하더라. 다시 침을 놓을 땐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나름의 꼼수를 부리며 맞았다"며 "그러고 보니 20년 전에도 그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두 달간 지팡이를 짚고 방송국을 다녔던 기억이 있다"라고 한탄했다.</p> <p contents-hash="e6c4e2d53c37639c611d16d6031ae19ef009cf31ccf3e6dce1f5088eef12ae71" dmcf-pid="ZAPmLOyjC5"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또 "내일 아침까지 지켜보다가 더 아파지면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 보려 한다. 점점 아파오는 게 불안하다"며 "하룻밤 자고 나니 여전히 아프지만 어제보단 나이졌다. 점점 좋아질 듯하다"며 경과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555a80eeb4daee5470d6f819b4046365fdb1cf6f0d7a9bdcd2e5f17ad36180" dmcf-pid="5cQsoIWAyZ"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이경실은 며느리를 도와 손자 육아를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9d9403ba90fed04213bb11cb27008a043c0ad0c92a18ed71e3f07937d5709bb" dmcf-pid="1kxOgCYcWX"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경실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윤화, 23㎏ 감량 성공 “웬만한 초등학생 정도, 나도 낯설어”(꽁냥꽁냥) 06-21 다음 '보이즈 2 플래닛', 방송 전부터 난리 났다…'내 픽' 찾기 화제성 폭발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