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父. 돌연 행방불명 됐다…70세 저혈당 쇼크 위험인데 "무섭고 걱정 돼" ('살림남') 작성일 06-2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uHKJj40j">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p7X9iA8F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0a7b21ed578945b3058135062464f6d650bd18ee0252c91fe627adef2ebba" dmcf-pid="qUzZ2nc6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10asia/20250621180316672kap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i4NlHE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10asia/20250621180316672ka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5df3c5520f24b40378bcaa5cf2b1a98f9e22d64d58eee65af32efaf31fe28d" dmcf-pid="Buq5VLkP7g" dmcf-ptype="general"><br><br>박서진이 70세 아버지의 돌연 행방불명에 초조해한다. <br><br>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아버지가 돌연 행방불명된다. <br><br>이날 박서진 아버지는 아무도 몰래 자취를 감춰 가족들의 걱정을 산다. 아버지는 최근 뱃일을 하다가 팔을 다친 데다 무릎까지 좋지 않아 가족들은 다급히 그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br><br>특히 박서진은 아버지가 오랫동안 당뇨를 앓고 있어 저혈당 쇼크 발생 위험이 크다는 점을 우려하며 초조해한다. 과거 콘서트 당일 부모님의 배 전복 사고 소식을 전화로 받았다고 밝힌 박서진은 "지금도 아버지 건강이 안 좋으니 그런 전화를 받을까 봐 무섭고 항상 걱정이 된다"고 털어놓으며 깊은 불안감을 드러낸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5d2416291da0d9ed3b29c78eeb266700cde8346713a66cec761837c14ad12a" dmcf-pid="b7B1foEQ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10asia/20250621180317960nqh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TpYBeaV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10asia/20250621180317960nq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233b71db9087be3c38a7b4e4997bbc4b9a34f9cc182632be0a0d3396d48deb" dmcf-pid="KX1SUPiBFL" dmcf-ptype="general"><br>이후 아버지가 산으로 들어간 것을 알게 되자 박서진은 "나이 70세에 가출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답답함과 걱정이 뒤섞인 마음에 언성을 높인다.<br><br>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한 박서진 아버지는 "이제 내 인생을 한번 살아봐야겠다"라고 결심한 가운데, 그동안 꿈꿔왔던 산 생활을 시작한다. 일평생을 바다에서 살았던 삼천포 토박이인 아버지는 첫 산 생활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내 세상이다!"라고 외치며 어느 때보다 행복해한다. 그러나 점차 자연인 생활에 심취해 가던 아버지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마주하며 현실의 벽을 실감하게 된다.<br><br>동생 효정과 함께 아버지를 찾아 나선 박서진은 마침내 산에서 아버지를 발견하고, 헝클어진 머리와 말까지 어눌해진 아버지의 몰골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br><br>자연인을 꿈꿨던 박서진 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는 이날 오후 9시 25분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송소희와 어떤 인연이길래…"17년 만에 만나" [불후] 06-21 다음 박보영♥박진영, 공식 연인 됐다…키스 직전 '입술 사이 10cm' 묘한 텐션 폭발 ('미지의서울')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