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송소희와 어떤 인연이길래…"17년 만에 만나" [불후] 작성일 06-2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T0Pjme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cec701f57cfe5cea75029d5fea79b8e8c477db4e3c7f4ee6e2fcef1cd1407" dmcf-pid="2sypQAsd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mydaily/20250621180238483kroe.jpg" data-org-width="500" dmcf-mid="bzViO5uS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mydaily/20250621180238483kr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d6a610e47d1e8a2c4c47d8889f83d7d35cab526a1ee01848fda3fea84a29a7" dmcf-pid="VOWUxcOJl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17년 만에 송소희와 조우해 반가운 인사를 건넨다.</p> <p contents-hash="854333f3e706deff1f0f8943c164109eef14074aea47c8242b61f118a95d5f2a" dmcf-pid="fFBMDYFOh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711회는 ‘2025 경주 APEC 특집’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240ee730a1b6af07bb7b57ffbeb33f92264b9d32c39d99cef6febc9bbc7f545" dmcf-pid="43bRwG3Ilr" dmcf-ptype="general">이날 송소희는 무대에 올라 ‘내 나라 대한’을 비롯해 ‘오돌또기’ 무대를 선보이며 우리 소리의 울림과 깊이를 전한다. 송소희는 “국가 행사와 문화재 배경으로 여러 공연을 하면서, 내 마음을 담은 노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 나라 대한’은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그런 내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직접 작사에 참여한 배경을 전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a0e0739b579519c64dadb7f543f62b2ef5f2d4412f5acd51f7dbe9a417179a3" dmcf-pid="80KerH0Cvw"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MC 이찬원과 송소희의 깜짝 조우가 모두의 시선을 끈다. 이찬원은 “송소희가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17년 만에 만났다”고 운을 뗀다. 이에 MC 신동엽은 깜짝 놀라며 “그게 뭐죠, 예전에?”라며 장난기 가득한 토끼눈을 뜬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08년 ‘전국노래자랑’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찬원은 ‘인기상’을, 송소희는 ’상반기 최우수상’을 받은 것. 당시 ‘신동’으로 주목받은 두 사람이 17년이 지나 ‘불후의 명곡’으로 조우해 현장을 훈훈한 미소를 가득 채웠다는 후문.</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3e6109200d6bfabf241924327f9c6e32c4a315a3f9a1ca590914fc4aaee33" dmcf-pid="6p9dmXph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mydaily/20250621180239754uiow.jpg" data-org-width="640" dmcf-mid="Krjh08dz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mydaily/20250621180239754ui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4cdc0f294b538e2a85ea3bdcb98d7c9bdd2ebb3f4080fc1bcb4fde421cd55f" dmcf-pid="PU2JsZUlTE" dmcf-ptype="general">또한, 이승윤은 최근 ‘2025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수상 소식을 전하며 “큰 상을 받고 감격하고 감동하고 뭉클했다. 그 덕분에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혀 박수를 받는다. 이승윤은 ‘폭포’와 ‘폭죽타임’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7d612722e370513e40f5d8e3449f064fb313eea311cc23485c053e7151aefed" dmcf-pid="QuViO5uSlk"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오는 10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해 ‘불후의 명곡’이 명불허전 글로벌 K팝 스타들의 무대를 통해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이에 ‘K팝 정상회의’라 불릴 만한 역대급 아티스트 싸이, god, 에이티즈, 이승윤, 송소희, 화사, 정동원(JD1), 키키, 조째즈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b7ffa4f32fb878762b3e905c365f561d10825e23974a9b53aadf5f6611ad9f6a" dmcf-pid="x7fnI17vvc" dmcf-ptype="general">오직 ‘불후의 명곡’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초특급 라인업의 이번 ‘2025 경주 APEC 특집’은 이날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현·강훈·류승수, ‘놀라운 토요일’ 출격…3인 3색 예능 케미 기대 06-21 다음 박서진 父. 돌연 행방불명 됐다…70세 저혈당 쇼크 위험인데 "무섭고 걱정 돼" ('살림남')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