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엄태웅 9년 만 복귀에 감격 "모가 지켜준 것 같아" [RE:스타] 작성일 06-2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GOMkIi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3650cf849c41387e9d711c62caf6289dece84c9b7e28490891b31d13b0e3da" dmcf-pid="ZgHIRECn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tvreport/20250621181113606gzw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rlkfoEQ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tvreport/20250621181113606gz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025ec008ba4b98ab0374c03b6ac5d36f5e6eb16654d0128fbf19529dafa5c5" dmcf-pid="5aXCeDhLW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엄태웅이 영화 '아이 킬 유'로 9년 만에 복귀하는 가운데 아내 윤혜진이 벅찬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4f95e70a9f752f587ced0bf82bf6fe3dce78dce7d7d098da1fc4fcb6d3fec28" dmcf-pid="1oGOMkIivz"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그동안 조용히 마음 다잡으며 버텨온 시간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과연 이런 날이 올 수 있을까, 답 없는 기다림 속에 기대도 해보고 상상도 해보고 또 한편으론 오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십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027ed54f11860bc23b488db5665f4e7e8cf668da083f2c623b8f0e064bd31ecd" dmcf-pid="tgHIRECny7" dmcf-ptype="general">엄태웅의 복귀작 '아이 킬 유'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드레날린 라이드 섹션에 공식 초청된 소식을 전한 그는 "이렇게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f860c17f3332686b7fdc7dfa2663ab6c21477cba268bb738a1340b8746a523d" dmcf-pid="FaXCeDhLhu" dmcf-ptype="general">이어 "공교롭게도 GV 상영일인 7월 9일은 올해 내 어머니의 생신"이라며 "그저 우연일 수 있지만 엄마가 지켜주고 계신다는 생각을 떨칠 수다 없다"며 거듭 특별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f3395b8b203e93370d8ba1399554b4728e99944c85e2054236441aa5eb6f3e0" dmcf-pid="3NZhdwlolU"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또 "몇 년 전 우리 팬 분들과 약속했다. 혹시라도 그날이 오면 제일 먼저 알려드리겠다고. 그래서 제일 먼저 말해드리고 싶었다"면서 "남편이 재작년 찍었던 '아이 킬 유'가 영화 버전으로 제작돼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초청을 받았으며 오는 7월 22일엔 드라마 버전으로 릴리즈 된다고 한다. 정말 감사하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재차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de7bc3f901b5d965937fee1ff614b71ec81a37e42815da5498accfb4e3648" dmcf-pid="0j5lJrSg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tvreport/20250621181114901wbqb.jpg" data-org-width="1000" dmcf-mid="HdjR34e7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tvreport/20250621181114901wb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3985248446d727ac8d4f4715ff541e73faf205d6bec06f1ab0029f5b3e3ccd" dmcf-pid="pA1SimvaS0" dmcf-ptype="general">앞서 엄태웅은 지난 2016년 마사지 업소에서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조사를 받았다. 당시 엄태웅은 고소인이 사기 혐의로 구속되면서 성폭행 누명을 벗었으나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처분을 받으며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21addad14c3e925dd24118c380039edd71c8451ec4934c024c93e0ce650f3185" dmcf-pid="UctvnsTNv3" dmcf-ptype="general">엄태웅의 복귀작 '아이 킬 유'는 유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한때 태권도 유망주였지만 현재는 알바를 하며 살아가는 선우(강지영)가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면서 이로부터 벗어나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3301f1282f2e33fb15c08c79b3cb7f6e13c35a50980e39120b660e5b75513a64" dmcf-pid="ukFTLOyjCF"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윤혜진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가오정' 고정 욕심…"이런 프로 해보고 싶었어" [종합] 06-21 다음 '비 마이 보이즈' 비기너 30인, 돌발 미션에 완벽 무대…모자이크 처리된 참가자? [TV캡처]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