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 작성일 06-21 1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남자 에페 대표팀은 단체전 동메달</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21/AKR20250621043200007_01_i_P4_20250621183217332.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전하영, 김정미, 최세빈, 서지연<br>[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하나씩 추가했다.<br><br> 전하영(서울특별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 김정미, 서지연(이상 안산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일본에 이어 준우승했다.<br><br>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정상에 올랐던 2023년 이후 2년 만에 결승에 올라 이번엔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 첫 경기인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8강전에서 인도를 45-19로 완파했고, 준결승전에선 우즈베키스탄과 접전 끝에 45-42로 이겼다.<br><br> 하지만 이번 대회 개인전 우승자 에무라 미사키 등을 앞세운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44-45로 석패했다.<br><br> 같은 날 열린 남자 에페 단체전에는 박상영(울산광역시청), 마세건(부산광역시청), 안태영(국군체육부대), 손민성(화성시청)이 출전해 일본과 카자흐스탄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다.<br><br> 이번 대회에서 현재까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한 한국은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 여자 에페와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메달 추가를 노린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부고] 정승우(OSEN 스포츠부 기자)씨 조부상 06-21 다음 이장우, 눈물 쏟고 ♥조혜원과 결혼…"미루자"더니 11월 백년가약, 축하ing [종합]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