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이경실, 목욕탕서 낙상사고.."탕 나오다 미끄러져" 충격 작성일 06-2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02QAsd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5093e58b02937ae798d4078ff303ae8b3a26056ce0044586ed9c89f79b0ac" dmcf-pid="FsESHB8t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재만 기자] KBS 2TV 새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배우 이경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183513832ldsr.jpg" data-org-width="530" dmcf-mid="5M1B4gDx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183513832ld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재만 기자] KBS 2TV 새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배우 이경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d2c4022d7c5abd7958157051b3298c6ec771245f7c2d224ee6c1510b2b068d" dmcf-pid="3ODvXb6FAx"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경실이 목욕탕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다.</p> <p contents-hash="75175f077e16ebc06af4c72fae6056fde53d66d164ae07736be1a0327dddea4e" dmcf-pid="0IwTZKP3gQ" dmcf-ptype="general">20일 이경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진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85081742f45fcea118206c15110861ebab978e78b329500cc5f989bc42184cd0" dmcf-pid="pCry59Q0AP" dmcf-ptype="general">그는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프랑스식당에서 점심으로 "가정식백반"을 맛나게 먹고 집에왔다. 모처럼 외식였고 음식 하나하나가 다 내맘에 든 모처럼 기분 좋은.. 집에 와서 배부르면 낮잠 잘것 같아 며느리가 내일 손자를 봐 달라는 요청이 있었기에 그래 내일은 꼼짝 못할테니 씻고 오자 싶어 모처럼 동네 목욕탕을 갔다. 물안마 받으며 어깨좀 풀까 싶어.."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f6e67594c674a94517ed7a11c39f23684669ef947a2457fc0d07e725111b944" dmcf-pid="UhmW12xpo6"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이 안 하던짓을 하면 안 된다. 생전 안 들어가는 열탕에서 족욕을 하고 나오다 미끄러졌다. 열탕 부분은 문을 밀고 당기는 부분이라 깔판이 안 깔려 있어서 물기가 있으면 미끄러지기 쉬운데 방심했다. 발등이 부어오르고 점점 걷는게 절룩거리고 힘이 가해지면 아퍼서 샤워만 하고 빨리 한의원 왔다는.."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15fb668d83f19079a3513c0433e1428abd8254bd572cc3ed94e93b2848008a3" dmcf-pid="ulsYtVMUA8"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한의사님이 아퍼요 하면서 놓는데 나도 모르게 물개박수를 치며 아윽~~~~ 소리쳤다. 몇대를 놨나. 내.. 참을성이 그래도 좀 있는편인데 잠깐만요.. 좀 쉬었다 놔요! 머릿속에서 순간 땀이 송골송골 올라오는게 느껴짐. 말은 최대한 언성을 낮춰 부드럽게 하려했으나 내 눈에선 순간 레이저가 나가듯 한의사님을 쏘아봤다"고 고통을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45313b53f3aa3a553e0fa0efee7e4f4092cffde93c21fa5d5d8a5108044c4" dmcf-pid="7SOGFfRu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183514118ywyh.png" data-org-width="650" dmcf-mid="1M78eDhL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183514118ywy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1905c656d5ef4fb0c0cb15d4f64b3cdacbf7e0df1723f01d0e6f49c93b9b07" dmcf-pid="zvIH34e7af" dmcf-ptype="general">그는 ""어혈을 빼는 침이라 좀 아파요.." 숨을 한 번 몰아쉬고 다시 침을 놓을때는 오른쪽 손가락으로 왼쪽 손가락을 세게 누르며 신경을 딴데로 돌리는 나름 꼼수를 피며 맞았다. 그리 침을 맞고 한참 적외선 치료후 파스까지 붙이고 집으로 돌아왔다는.."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b1d4b6cb84f090f6230ce5cfbb3c1c4ed274b6a0ead0344fa456d8f15bac760" dmcf-pid="qTCX08dzcV" dmcf-ptype="general">특히 이경실은 "그러고 보니 20년전에도 그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두달을 지팡이 짚고 방송국 다녔던 기억이 났다. 그 목욕탕 하고 나는 인연이 없나? 라고 할수도 없는게 이번달 까지만 하고 안 한단다. 그래서 더 간 거 였는데 ㅠㅠ"라고 이미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고를 당한 적이 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3bb5e4a3d0f1c56b12f8b5087ce4aecddbc20d7a006bfabe48c5df368b06165" dmcf-pid="ByhZp6Jqc2" dmcf-ptype="general">이어 "내일 아침 까지 지켜보다가 더 아파지면 병원에 가서 사진 찍어 볼일이다. 점점 아파오는 게 불안하다.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길 바랄뿐이다 제발~~.."이라고 염원했다.</p> <p contents-hash="8e806aec3d34ba37026b8deca8de49ae95791b811d0e0aab3247a522b967e912" dmcf-pid="bWl5UPiBc9" dmcf-ptype="general">이후 이경실은 다음날이 되자 내용을 추가하고 "하룻밤 자고난 상황. 아프긴 한데 어제보다는 나아졌어요. 점점 나아질듯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목욕탕사고 #내일은괜찮아지길"이라고 통증이 완화된 상황을 전해 안도케 했다.</p> <p contents-hash="e4a41603cec5e0d4c8f3b93d754528e28457297016477afec03ea4e1a5a2769c" dmcf-pid="KYS1uQnboK"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팬들은 "언니 진짜 머리 안 다친게 어디냐", "그나마 천만 다행"이라고 안도하는 한편, "한의원은 다음에 가시고 일단 정형외과에서 사진 몇방 찍어보시라", "많이 붓는다면 골절일수 있습니다. 정형외과는 꼭 가셔요"라고 걱정을 표하는 댓글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03c7360b5c02f33b1d10434239d204f45b6bf308c6a5058cef96b27df3afdc0" dmcf-pid="9Gvt7xLKcb"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652b12ec4bd888add205486635cd72fedbc65eb09c0bebf7a61e91ac68758630" dmcf-pid="2HTFzMo9kB"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이경실 소셜 미디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불의의 부상 소식 ‘손자 보러 가야 하는데…’ 06-21 다음 ‘서울가요대상’ 오늘(21일) 개최, 아이들→변우석·엔시티 위시 출격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