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핸드볼, '동반 한일전 완승' 작성일 06-21 67 목록 많은 구기종목 대표팀이 일본에 열세인 요즘, 핸드볼만큼은 예외입니다.<br> <br> 3년 만에 열린 한일 정기전에서 남녀 동반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남자 한일전 승리의 주역은 이창우 골키퍼였습니다.<br> <br> 1대 1 위기에서 손으로 한 번, 다리로 한 번, 신들린 선방으로 골문을 지켜냈습니다.<br> <br> 종료 3분 전에는 진유성이 환상적인 쐐기 골을 만들었습니다.<br> <br> 골문을 등지고 뒤로 던진 슛이 빠르고 정확하게 꽂히네요.<br> <br> 27대 25로 이긴 대표팀이 한일 정기전 11승 1무 2패의 절대 우위를 지켰습니다.<br> <br> 여자 대표팀도 11점을 합작한 이혜원과 서아루의 활약 속에 29대 25로 이겨 정기전 11승 2패의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혼성단체 은메달…'역대 최고 성적' 06-21 다음 '35-27→44-45' 女사브르도日에 통한의 1점차 역전패 '은메달'...펜싱코리아 넘보는 진격의 日.단체전 4종목 싹쓸이[亞펜싱선수권]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