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복식조‥'내친 김에 대회 2관왕?' 작성일 06-21 62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 선수가 한 달 만에 나선 국제대회에서 혼합 복식과 여자 복식 모두 결승에 올랐습니다.<br><br>단식에서 중국 선수에게 아쉬운 역전패를 허용하기도 했는데요.<br><br>◀ 리포트 ▶<br><br>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한 달 만에 국제 대회에 출전한 신유빈.<br><br>최고의 콤비 임종훈과 호흡을 맞춘 혼합 복식 8강전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남매를 꺾은 데 이어 4강에서 조대성-주천희 조까지 제압한 끝에 결승에 올랐습니다.<br><br>여자 단식은 아쉬웠습니다.<br><br>세계 88위인 중국의 한페이어에게 3대 2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br><br>그래도 세계선수권 파트너였던 유한나 대신 최효주와 합을 맞춘 여자 복식에서 또 한 번 결승에 올라 이 시간 현재 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br><br>좋은 소식 기대해보겠습니다.<br><br>영상편집: 김민지<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본상 아이들 “미연 MC하고 있는 곳에서 수상해 감사” [34th 서울가요대상] 06-21 다음 혼성단체 은메달…'역대 최고 성적'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