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45세 늦둥이, 의학적 1~2% 확률의 기적” 작성일 06-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Mv7xLK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0c5f7c18f734af5b740170034640fe89d6cba8d9f5d3ec94bacf8d2079677" dmcf-pid="1RRTzMo9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김효진.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khan/20250621210423772cxal.png" data-org-width="600" dmcf-mid="ZK6C08dz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khan/20250621210423772cxa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김효진.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a8d972f10a1e368f2d0d8cc982917778c5ff8ff3949bc101ffbfc1a3f5909a" dmcf-pid="tUUavpKGDR" dmcf-ptype="general"><br><br>개그우먼 김효진이 45세에 낳은 늦둥이에 대해 “의학적 확률 1~2%의 기적”이라고 말했다.<br><br>김효진은 지난 20일 공개된 개그맨 임하룡의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 출연해 서경석과 함께 과거의 방송 에피소드를 추억했다.<br><br>김효진은 “마흔다섯에 아이가 생겼다. 요즘은 저를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부른다”고 운을 뗐다.<br><br>이들은 과거 MBC 코미디프로그램 ‘오늘은 좋은날’과 ‘하룡선생 상경기’를 함께 했던 세 사람의 인여니 공개됐다. 임하룡은 “그 시절 효진이 덕분에 내가 MBC를 떠났다”고 말했다.<br><br>당시 김효진과 김진수가 출연했던 코너가 인기를 끌자, 제작진이 이들을 따로 빼 야외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자고 했고, 이에 임하룡이 반발하며 프로그램을 떠났다는 일화도 소개됐다.<br><br>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가장 깊은 여운을 남긴 건 김효진의 출산 고백이었다. 그는 “의학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나이라 했지만, 사랑은 계속 노력하다 보면 생길 수 있다는 걸 직접 겪었다”며 “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안재욱, 장모 박정수 앞 엄지원에 오빠 소리 듣고 '진땀' 06-21 다음 강훈, 방송 중 실제 전화번호 공개했다…♥짝사랑 태연에 직진('놀토')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