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SNS에 넘치는 자기애 "승수효과 기대해봅니다"…웃음 작성일 06-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놀라운 토요일' 2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gkgXph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dbc2c0bbfe3e2fd84054f914a337e16d85e875d01eb57408a153687646a6c" dmcf-pid="bEaEaZUl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1/20250621213439569bcmi.jpg" data-org-width="881" dmcf-mid="feN7FJj4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1/20250621213439569bc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ca9a83df2a165d20da99e823977b00b994eb366861db7b6eb66a6a1d9480b1" dmcf-pid="KDNDN5uSU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류승수가 특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글로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c38970854bb305446bda9ae56e81a528ec14959d78c6c35d0a5e2b8155c7fda" dmcf-pid="9wjwj17vFc"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류승수가 출연하며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93ca991ac223d91a52c519ed7f5702e48e755c1dd1ede25383e5be6bb9b4883" dmcf-pid="2rArAtzTzA" dmcf-ptype="general">이날 MC 붐은 제작진에게 급하게 제보가 들어왔다며 한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화면에 띄웠다. 게시글은 류승수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것으로, 차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오늘 놀라운 토요일 녹화하러 갑니다, 오늘도 '승수효과'를 기대해 봅니다'라고 적혀있었다.</p> <p contents-hash="7750396f06b297306e9860075701790eb6d6e1c0d00e055d9cf3a925275b09ac" dmcf-pid="VmcmcFqy0j" dmcf-ptype="general">특히 게시글에는 류승수의 진지한 표정과 류승수가 직접 선곡한 배경음악 레이디 가가의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이 함께 어우러지며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패널들은 "승수효과 귀엽다", "뭘 이렇게 비장한 음악을 넣었냐", "자신감 대단하다"며 류승수를 격려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fsksk3BWpN"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지, 왕복 18시간 우유니 사막 투어에 열정 활활 “잠은 죽어서”(지구마불) 06-21 다음 정택운 폭로 “강호동 내 사인 요청에 ‘저기 가라’고‥그후 처음 만나”(아형)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