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골든차일드 이장준, 4시간 17분 기록 1위 달성('뛰어야 산다') 작성일 06-2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u4XxLK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048def6d6545a07e3e3a95db6c051e81e653e62f92c341e3d1a56f04338318" dmcf-pid="u678ZMo9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213002348tfnu.jpg" data-org-width="530" dmcf-mid="pMZzl9Q0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213002348tf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6a1c71c2f0a02ab9878b83818bf0cf7d5db143616dea7d1986987977189a8a" dmcf-pid="7Pz65Rg2Aq"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뛰어야 산다’ 마라톤 3개월 만에 풀코스 완주 1위를 달성한 이장준이 기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351003bd8d1bd56ca39918fb23c100e9fcda6673f779696203a1db3bf4e603f2" dmcf-pid="zHOGj17vaz" dmcf-ptype="general">21일 종영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서는 마지막 풀코스에 도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0km까지는 뛰었으나, 점차 지치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배윤정은 울면서 결국 완주를 포기했다.</p> <p contents-hash="4112a01e735a3cc5bdc44a89334b54d4bd9029d55bc92b4897d68020aa15efc7" dmcf-pid="qXIHAtzTo7" dmcf-ptype="general">이장준은 “20km 정도 뛰니까 큰일났다 싶었다. 레이스 중에 걷던 적이 없었다. 처음으로 못 뛰겠다 싶더라”라며 “발 수술을 연습생 때 했었다. 그때 반년을 쉬었다. 회사에서도 그때 절 데뷔에서 자르려고 했었다. 그때 생각이 났다”라고 말하면서 고비를 맞이했다.</p> <p contents-hash="99f0c0797cb9ed317599f093711af4270173e956df2494d33fac783d21ccaba6" dmcf-pid="BZCXcFqycu" dmcf-ptype="general">이런 이장준에게 션은 “원래 마지막 10km는 심장으로 뛰고, 나머지 2.195km는 눈물로 뛴다고 한다”라며 격려했다. 마지막 2km, 이장준은 이를 악물고 뛰었다. 페이스 라인은 생생했다. 이장준은 결국 4시간 17분 17초로 1위로 달성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73e754cc8591a8bee40d9318af0e834f2a9e84684c60c59b2e3ca2672f50002" dmcf-pid="b5hZk3BWgU" dmcf-ptype="general">[사진] MBN 예능 ‘뛰어야 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원, 강호동에 급고백 "저런 남자라면 사귀고 싶다고 생각" ('아는 형님') 06-21 다음 강훈, 태연 향한 팬심…옆자리 사수에 연락처 플러팅까지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