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강호동과 사귀고 싶다" 고백…'스타킹'서 인연 (아는 형님) 작성일 06-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W9pLkP3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5a857c773e55b37780cb433830e8979ef70f174018095701fa84842bd5212" dmcf-pid="PyY2UoEQ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12802040xidn.jpg" data-org-width="550" dmcf-mid="4C8ELG3I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12802040xi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fdf5b8940a149ba66cb9c7a5676e40d013367467ce2ba6955d656707146e40" dmcf-pid="QYHf7awMp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최정원이 강호동에게 호감을 느꼈던 일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ff4624d348195fc535d8a6f9ecbde0500385b7fb74bc5f778a3661cdcff85e2" dmcf-pid="xGX4zNrR3p"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뮤지컬 '멤피스'의 최정원, 정선아, 정택운, 이청섭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1052e278c2f2fc7c38fbf09da28df5dc9f6fd9e0c9ce92fad82f93d857c52d4" dmcf-pid="yeJhE0bY30" dmcf-ptype="general">최정원은 "나는 호동이를 예전에 '스타킹'에서 만났다. 거의 고정이었다. 그때는 SBS의 딸이었다"라며 강호동과의 인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59404fd88d53c8249779e4c406e935badf332354292b73c0dc4e8c10f20af34" dmcf-pid="WdilDpKGU3"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때 왜 강호동, 강호동 하는지 느꼈다. 그때 호동이가 지원자 아이들 안에 있는 에너지를 빼내기 위해서 무릎을 꿇고 눕기도 하면서 혼신의 힘을 다하더라. 나도 나중에 방송을 하면 '호동이 같은 방송이 되어야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며 강호동을 칭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729552258d18f7a8939ad34510f5b2ff5b2bec4f8b76d6d3f5ff8aff95de9" dmcf-pid="YJnSwU9H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12803425lxoy.jpg" data-org-width="550" dmcf-mid="8ws0GPiB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12803425lx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64791b7fff761c94a36ba36dfe704297ebdf241a24357a7319f3fcd136740c" dmcf-pid="GiLvru2Xut" dmcf-ptype="general">강호동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다 맞추고"라며 직접 자신의 미담을 덧붙였다. 최정원은 "저런 남자라면 '사귀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막 지어낸 건 아니다"라며 진심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861d4f675282d1b7682a9aa166849d3f56ba35fdc3c9043f61bebbdaecece7b" dmcf-pid="HnoTm7VZu1"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오늘 살짝 느꼈다. 호동이의 여러 가지 액션이 뮤지컬적이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893ce9a20ca2948bbe3e123d58b7db2fb0bf669476bcacced6dbbd58c93f5270" dmcf-pid="XLgyszf535" dmcf-ptype="general">최정원은 "그리고 내가 상민이의 노래로 어느 프로그램에서 1등을 했다. 그때는 기립했는데, 왜 지금은 앉아 있냐"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상민은 "(최정원이) '불후의 명곡'에서 1등 했다"라고 설명하며 최정원을 향해 즉시 기립했다.</p> <p contents-hash="9bbcc53e7641cfb832684eb9d0a6709d4195c9eaf50f16cc525180cf9920ba2e" dmcf-pid="ZoaWOq417Z"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4a06c5c5033ab4aad95d11aa155993e97e30e6303f2f8fe7f52eb66bbc3e0880" dmcf-pid="5QMsj17vpX"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카제로스 최종전 ‘예고’…경제 정상화와 각종 개선도 ‘약속’ 06-21 다음 곽튜브 “못생겼다? 안 웃기다는 말 더 싫어, 잘생겼대도 안 믿으니까”(지구마불)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