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의 고통 때문에 다신 애 안 낳는다던 케이트 업튼.. 둘째 득남 [할리웃통신] 작성일 06-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XYvVMU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f747c2dbc00c700cf5f659f63026ce979097cf61d07ca8b335bca5c53f1a7" dmcf-pid="0LZGTfRu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tvreport/20250621214203369rnpg.jpg" data-org-width="1000" dmcf-mid="GDjgiWts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tvreport/20250621214203369rn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063013530ddf083a5ed28d0023bbbf1d91ca2c9f90c31bc4bfdde2e26a6189" dmcf-pid="patZY6Jqy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 메이저리그 투수 저스틴 벌랜더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64298c53550c772af5ef1e71222ed5e956a8f4244ac5c2f9c5bbc4a351f8a5e1" dmcf-pid="UNF5GPiBhX" dmcf-ptype="general">21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업튼과 벌랜더는 지난 19일 득남했다.</p> <p contents-hash="4ff629cec1739fcfa9506f7cabc67616bf213c37846b0836c6419fb18a2fafe1" dmcf-pid="uj31HQnbCH" dmcf-ptype="general">둘째 아들의 이름은 '벨라미'로 벌랜더는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부터 육아 휴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254b51435d946e7a4e5d3badf4f047ab978ea07134a818c73baa32ac806d838" dmcf-pid="7A0tXxLKlG" dmcf-ptype="general">업튼과 벌랜더는 지난 2017년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은 3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이듬해인 지난 2018년엔 첫 딸 제네비브를 낳으며 부모가 됐다.</p> <p contents-hash="3e6195c6cfeb33bd80bba550b55c3d345863db0e1184430801bb5344a8a600dc" dmcf-pid="zcpFZMo9vY"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에서 업튼은 "출산의 고통이 아직도 생생하다. 이젠 아이를 낳는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다" "둘째 계획은 없다"며 완고한 입장을 밝혀왔으나 지난 1월 두 번째 임신을 공식화 한데 이어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4f6f4a977fe49c8bb4e454aef05dd621a1afcf82478d88dfa7606493da481" dmcf-pid="qkU35Rg2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tvreport/20250621214204624okvl.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f9qjme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tvreport/20250621214204624ok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74c5889cb13d648c88e5a2314137105bd647540f342a3ffaaf88c18e8d65de" dmcf-pid="BEu01eaVyy" dmcf-ptype="general">한편 케이트 업튼은 화려한 금발과 풍만한 몸매가 트레이드마크인 모델 겸 배우로 영화 '바보 삼총사' '아더 우먼' '더 레이오버'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7dcc0111e516f91b07d6e4238d71f238a65bf4d805c2eb89d9252be5783c524" dmcf-pid="bD7ptdNfhT" dmcf-ptype="general">저스틴 벌랜더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의 투수로 지난 2006년 아메리칸 리그 신인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 번의 사이 영 상과 MVP까지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 입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a3c4d9175a7f427e0e44f8b7bc4c8befa832bd9d9597b7dd660966bb378b623" dmcf-pid="KGMPfrSghv"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케이트 업튼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가람, 발라드상 수상 “여러분 꿈 맡아서 노래 부른다 생각” (서울가요대상) 06-21 다음 "그만 좀 시켜" 난리난 빙수 열풍…와중에 '찐맛집'은 또 거기였네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