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쌍둥이 체인지 끝, 지문 인식 위기 넘겼다 (미지의 서울) 작성일 06-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petdNf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9b435a1199ea9f58985006c57d955287f99698816e292d757c5b05a5c4f3c" dmcf-pid="uFUdFJj4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en/20250621213956931zyam.jpg" data-org-width="600" dmcf-mid="0QcXaZUl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en/20250621213956931zy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0c49de0fa2c507a74a0f91ed90bed5d87c160ae0bd4fa9e50c9467c62f303" dmcf-pid="73uJ3iA8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en/20250621213957114ujxx.jpg" data-org-width="600" dmcf-mid="pC6DVwlo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en/20250621213957114uj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07i0nc6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f46312a6bdf7305c9692afdb4729812f0c5c3232854018eab7c88ed53a45e75" dmcf-pid="qpznpLkPgM" dmcf-ptype="general">박보영 쌍둥이가 서로의 삶으로 돌아갔다. </p> <p contents-hash="30714f4affaad660512a7a6018c4ce6d9313e4a27259a1d1ecefbea2ab9fddb0" dmcf-pid="BUqLUoEQcx" dmcf-ptype="general">6월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9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유미래(박보영 분)는 쌍둥이 동생 유미지(박보영 분) 대신 회사로 돌아갔다. </p> <p contents-hash="703b278df813d340f17d46b385b9f1b40e368e1ef4e0a7655b3396fddc5dcffa" dmcf-pid="buBougDxgQ" dmcf-ptype="general">박상영(남윤호 분)은 돌아오자마자 유미래가 이상해졌다는 말에 쌍둥이를 의심했고, 그 말을 들은 최태관(정승길 분)과 신경민(이시훈 분)이 유미래를 지문을 인식해야 하는 문으로 이끌었다. 유미래는 무사히 지문을 찍고 위기를 넘겼다. 쌍둥이는 이미 서로의 삶으로 돌아간 후였기 때문. </p> <p contents-hash="253c135ae1df723dc55e09bff1c40d45d0cae7ab11c02a1c4a72f309172a34c8" dmcf-pid="K7bg7awMaP"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한세진(류경수 분)이 미국으로 간다는 말을 전해 듣고 한세진에게 기대려 한 것이 창피해 바로 서울로 올라왔고, 유미지가 멋대로 김태이(홍성원 분)를 집안에 들인 것을 보고 “회사 사람을 집으로 데려와? 너 미쳤어?”라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a24a873d9bff3cabdfb743704c9d91066945da06ad77c23d668aa7f559e9e7fe" dmcf-pid="907i0nc6j6" dmcf-ptype="general">유미지가 “밖에서 할 이야기가 아니라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 김수연 동생이래”라고 말하자 유미래는 “수연 선배 동생이 왜?”라며 당황했고, 유미지는 SY라는 이니셜로 전해진 메모를 건네며 “증거 모으려고 들어왔다고 한다. 증거는 다 모았고 너만 결정하면 된다. 고발”이라고 김태이의 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88010574897778240033d87a55c151e705e521986f4d743d169cec5bf71767a" dmcf-pid="2pznpLkPo8"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미래는 “내가 왜? 나는 왜 끌어 들이냐. 내가 왜 싸워야 하냐”며 “지는 싸움이다. 이미 졌다. 혼자 깨지는 것 뼈저리게 배웠는데 왜 해야 하냐”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7f65f0d61b639059ea1f74b9299fef572ba40cf047e8433e012905cfed3c9ce" dmcf-pid="VUqLUoEQj4" dmcf-ptype="general">유미지가 “너 어차피 그만둔다며. 한 방 먹이고 그만둘 순 있잖아”라고 말하자 유미래는 “내가 언제 그만둔댔어? 생각해 본댔지”라고 응수했고, 유미지가 “남을 거면 더 싸워야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도망치냐”고 하자 유미래는 “넌 앞으로 제대로 살 계획이라도 있나봐? 나로 살아보니 다 쉬운 것 같지? 네 인생이나 살아라”고 일침 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fuBougDxNf"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7bg7awMa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섭, 아찔했던 사고 고백 “무대서 30초 동안 가사 잊어”(아는형님)[순간포착] 06-21 다음 '이혼' 최정원 "강호동과 사귀고 싶었다" 폭탄 고백('아는 형님')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