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아찔했던 사고 고백 “무대서 30초 동안 가사 잊어”(아는형님)[순간포착] 작성일 06-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RazNrRk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924cbe583eeb1718b3e7802aaf1385dbd57fd9ddfc9276f3c8dc9b27ebccb4" dmcf-pid="4N8J3iA8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213910237ccod.jpg" data-org-width="530" dmcf-mid="V357szf5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213910237cc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b3560044de3ec734fcd15e72694dcb63a1611206171c1ba167f7298bfb24b8" dmcf-pid="8j6i0nc6gI"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창섭이 무대 중 아찔했던 사고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3d9eb9665ec3b81ef7c485067efe4c7477d19b09e66a5cc4df7c1da7650705e" dmcf-pid="6APnpLkPcO"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뮤지컬 '멤피스’의 주역 최정원, 정선아, 정택운, 이창섭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60314cfb9272b726567ca8217bfe4116f22dd352d47d3248d13d9c63b131785" dmcf-pid="PcQLUoEQas"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실수를 하거나 돌발 상황에 어떻게 하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d333e0b29c9bd2962db7e52a01f8b7c51af743b2e7b4667a6c177d6fa708906" dmcf-pid="QkxougDxkm"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나는 30초 동안 마 띄워 본 적이 있다. 세 번째 작품을 할 때였다. 사랑한 여자가 죽고 슬픈 장면이다. 내가 시작하면 된다. 너무 슬퍼서 앞에 나갔는데 (정적이 흘렀다). 진짜 생각이 안 났다. 우는 척이라고 해야 하니까 우는 연기를 했다. 등에 땀이 막 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0dcae0f0067a033ef601d757c7f3dbf2ed19365628e19f49ec1c74b7405593" dmcf-pid="xEMg7awMAr" dmcf-ptype="general">이어 “밑에 지휘자 감독님이 계시는데 기다리고 계시더라. 나랑 눈을 마주쳤다. 대형사고가 난 것이다. 30초 흐른 뒤에 기억이 났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5c36738a356cfbde7668fc34ce4571b438cdf3853a9505d53f76d7dc15fca9" dmcf-pid="yzWFk3BWNw"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사고 이후 관람객들에게 욕을 먹겠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놀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WqY3E0bYaD"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833636c99e3bc0350e0b05ec446a518373e2fbd8c4ea1a94918e7ea62d17eaa" dmcf-pid="YBG0DpKGkE"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아는 형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스트 퍼포먼스상’ 피프티피프티 “서가대 온 것만으로 큰 영광, 상까지 주셔서 감사” [34th 서울가요대상] 06-21 다음 박보영 쌍둥이 체인지 끝, 지문 인식 위기 넘겼다 (미지의 서울)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