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용 타격 레슬링 UFC 미들급 톱15 레벨 작성일 06-21 2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UFC 미들급 현역 다승 9위<br>서브미션 최다 승리는 5위<br>상위포지션 합계 시간 5위<br>타격 적중 누적 횟수도 8위<br>파워가 박준용 상대적 단점</div><br><br>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선수가 글로벌 넘버원 단체 상위권 스트라이커이자 레슬러라는 기분 좋은 칭찬을 들었다.<br><br>바쿠 크리스털 홀(1만2000석 규모)에서는 6월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UFC on ABC 8이 개막한다. 예정대로 대회가 진행되면 아제르바이잔은 UFC를 개최한 29번째 나라가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21/0001074775_001_20250621214907426.png" alt="" /><em class="img_desc">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와 박준용이 2025년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털 홀 UFC on ABC 8 공개 계체 행사에서 마주보다 웃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21/0001074775_002_20250621214907494.png" alt="" /><em class="img_desc"> 박준용,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 UFC on ABC 8 프로필. 사진=TKO</em></span>방송 채널 tvN SPORTS 및 OTT 서비스 TVING을 통한 UFC on ABC 8 대한민국 생중계는 오전 3시 시작한다. 박준용(34·KTT)과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29·오스트리아/모로코)의 5분×3라운드 미들급(84㎏) 경기부터 방송할 가능성이 크다.<br><br>‘MMA 파이트 픽’은 20-80 스카우팅 스케일을 기반으로 작성한 UFC on ABC 8 프리뷰에서 파워는 60으로 같지만, 타격은 70-60으로 박준용이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를 앞선다고 분석했다.<br><br>20-80 스카우팅 스케일은 프로야구를 비롯한 미국 메이저스포츠 부문별 가치 표현 방법이다. ▲70은 상위 2.2% ▲60은 상위 15.8% 안에 드는 수준을 의미한다. △박준용의 레슬링은 70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의 그래플링은 60으로 평가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21/0001074775_003_20250621214907551.png" alt="" /><em class="img_desc"> 박준용이 2025년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UFC on ABC 8 제5경기 미들급 계체 통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21/0001074775_004_20250621214907604.png" alt="" /><em class="img_desc">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가 2024년 10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 UFC 308 미들급 경기에서 공격하고 있다. 사진=TKO</em></span>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 미들급 랭킹은 모두 721명 규모다. 따라서 20-80 스카우팅 스케일 △70은 UFC 미들급 TOP13 △60은 UFC 미들급 TOP50에 해당한다.<br><br>UFC는 챔피언에게 도전할 만한 15명의 우열을 공식랭킹으로 가리고 있다. 박준용이 파워가 다소 아쉽지만, 스탠딩 및 테이크다운 공방의 기술적인 역량은 메이저대회 랭커와 견줄만하다는 진단이다.<br><br>‘MMA 파이트 픽’은 박준용이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에게 판정승을 거둔다고 전망했다. UFC 영어 공식 홈페이지는 “나우르디예프가 연승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뜻을 이루려면 미들급 주요 선수 중 하나인 박준용을 넘어서야 합니다”라고 독자에게 소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21/0001074775_005_20250621214907664.png" alt="" /><em class="img_desc"> 박준용이 2025년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털 홀 UFC on ABC 8 공개 계체 행사에 조명을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21/0001074775_006_20250621214907722.png" alt="" /><em class="img_desc">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가 2024년 10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 UFC 308 승리 후 미들급에서 장기적인 목표가 있다는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TKO</em></span>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는 2019년 진출한 UFC에서 3승 2패지만, 아직 연속 승리가 없다. 같은 해 대한민국 UFC 18호 파이터로 입성한 박준용은 8승 3패다.<br><br>박준용은 한국인 UFC 최다승 공동 2위다.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를 이기면 강경호(8승5패1무효)를 제치고 단독 2위로 올라선다. 1위는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인 김동현(13승4패1무효)이다.<br><br>2023년 12월 안드레 무니스(35·브라질) 및 2024년 10월 브래드 터배리스(38·미국)를 상대로 1승1패를 기록했다. 브래드 터배리스는 UFC 공식 8위, 안드레 무니스는 10위가 커리어 하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21/0001074775_007_20250621214907772.png" alt="" /><em class="img_desc"> 박준용이 2024년 10월 전 UFC 미들급 8위 브래드 터배리스를 때리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21/0001074775_008_20250621214907899.png" alt="" /><em class="img_desc"> 박준용이 2023년 12월 UFC 미들급 공식랭킹 10위 출신 안드레 무니스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TKO</em></span>미들급 TOP10 출신 둘과 1-2 판정패(vs 무니스) 및 2-1 판정승(vs 터배리스)으로 치열한 접전을 펼친 박준용의 이름값은 자연스럽게 높아졌다. UFC 영어 공식 홈페이지 역시 “조용히 8승 3패의 기록을 쌓아온 미들급 로스터의 핵심 멤버입니다”라고 추켜세웠다.<br><br>박준용은 ▲서브미션 최다승 ▲톱포지션 누적 시간 ▲레슬링 태클 유효비율에서 UFC 미들급 현역 TOP6이다. 타격 적중 횟수 8위가 말해주듯 그라운드만 좋은 선수 또한 아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대한민국 UFC 최다승 TOP5</div></strong>1위 김동현 13승 4패 1무효<br><br>2위 강경호 08승 5패 1무효<br><br><b>2위 박준용 08승 3패</b><br><br>4위 정찬성 07승 5패<br><br>5위 최두호 05승 3패 1무<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박준용 UFC 미들급 현역 TOP10</div></strong>서브미션 최다 승리 5위(3회)<br><br>상위포지션 합계 5위(32분52초)<br><br>테이크다운 성공률 6위(47.1%)<br><br>그래플링 우위 7위(40분46초)<br><br>최다 타격 적중 8위(1012회)<br><br>최다 승리 9위(8회)<br><br>톱포지션 퍼센티지 9위(25.3%)<br><br>그래플링 우세율 10위(31.4%)<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21/0001074775_009_20250621214907971.png" alt="" /><em class="img_desc"> 박준용이 2022년 10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UFC on ESPN+ 71 그라운드 상황에서 조지프 홈스를 컨트롤하고 있다. 사진=TKO</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남녀 핸드볼 한일전 동반 승리…‘젊은 피’가 빛났다 06-21 다음 ‘베스트 퍼포먼스상’ 피프티피프티 “서가대 온 것만으로 큰 영광, 상까지 주셔서 감사” [34th 서울가요대상]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