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견 말고 네 인생이나 살아"…'미지의 서울' 박보영vs박보영, 인생 체인지 끝 작성일 06-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mtIB8t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8245a7fbff15b5678e3f7c01b007794b17176fdb6f3bc7c985e9517753879a" dmcf-pid="8ssFCb6F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14748857nmda.jpg" data-org-width="550" dmcf-mid="VipM7awM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14748857nmd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8b29d1ae8ed93a9ecba4ca953d24ffa50e8f071ddc93b0c448c12f10cb33d3" dmcf-pid="6OO3hKP3z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쌍둥이 언니에게 내부 고발을 도우라고 설득했다.</p> <p contents-hash="cc4989c79801f7d85818d04419f8b9e906c1fcdb1d1656a7fea4e37f5ae225cd" dmcf-pid="PDDZm7VZzT"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9회에서는 유미래(박보영 분)가 유미지(박보영)와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bab1598ed051f1d131764ddbca4aedd9649b4d371777058e384c2f71b0a7eb9" dmcf-pid="Qww5szf5Fv" dmcf-ptype="general">이날 유미래는 서울로 돌아갔고, 유미지가 김태이(홍성원)와 집에 데려온 것을 보고 화를 냈다. 유미지는 "데려올 수밖에 없었어. 밖에서 할 이야기가 아니라. 김수연 동생이래. 왜 너 그 사수 내부 비리 고발한 그 선배 동생이라고, 태이 씨가. 나는 이 SY가 상영인 줄 알았는데 수연이었어. 처음부터 작정하고 증거 모으려고 들어온 거래, 누나 때문에. 아무튼 증거는 다 모았고 이제 너만 결정하면 된대. 고발. 그것들 지금까지 한 짓 세상에 다 알려야지"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ee3a56c332ff4020b95ba3048c9474efcb9947c48571fe06de3d18802301c96c" dmcf-pid="xrr1Oq41US"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내가 왜? 난 왜 끌어들여. 그 사람 보고 하라 그래"라며 발끈했고, 유미지는 "태이 씨는 내부자가 인라서 못 한대. 그 선배 일 처음부터 지켜본 것도 너고 증언한 것도 너뿐이라며. 이건 너니까 할 수 있는 거래"라며 설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57c357a289b1aa03ea0435d4be65db1d3c714b2051464fff2dc1bbcb466d1" dmcf-pid="ybbL2DhL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14750158dthw.jpg" data-org-width="550" dmcf-mid="fwhUvVMU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14750158dt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023c849887dc4f264e487fd43164411c7b26c5fa9f0f0cd5db235eda93dab3" dmcf-pid="WKKoVwlo0h"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그러니까 내가 왜 싸워야 되냐고"라며 쏘아붙였고, 유미지는 "너는 억울하지도 않아? 잘못한 놈들은 벌도 안 받고 목소리 낸 사람은 괴롭힘당하다가 쫓겨났는데"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cda0f1c5f6e9f636ea5e3d6d44284a04b19e45a5985fb59995f0b7998755595" dmcf-pid="Y99gfrSgFC"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너네 둘이 뭘 몰라서 이러는데 어차피 지는 싸움이야"라며 독설했고, 유미지는 "이기고 지는 건 싸워봐야"라며 만류했다.</p> <p contents-hash="3d628f3f128ba6e46bb892dc1c8f9c4a013961a216a034cf971f6d3cd46f3490" dmcf-pid="G22a4mva3I"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싸워봤잖아. 이미 졌다고, 나는. 부딪혀 봤자 혼자 깨지는 거 뼈저리게 배웠는데 그 지승ㄹ 또 하라고?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라며 거절했고, 유미지는 "너 어차피 그만둘 거라며. 나갈 때 나가더라도 그동안 괴롭힌 놈들 한 방 먹이고 그만둘 순 있잖아"라며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431b4e539b1962d918291332d5778630af818c35b8fd6ffc2e3552d1fc1147cc" dmcf-pid="HVVN8sTNUO"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내가 언제 그만둔댔어. 생각해 본댔지"라며 못박았고, 유미지는 "안 그만두면? 계속 다닐 거야? 거기 남을 거면 더 싸워야지. 또 벽이나 보고 앉아서 인생 허비할래? 아, 네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자꾸 도망치는데"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f213f1c07c783249aeb736f4fdd4c65c81c00e12494e5249a6422e6380a2969a" dmcf-pid="Xffj6OyjUs"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그럼 유미지 넌? 넌 뭐 앞으로 제대로 살 계획이라도 있나 봐? 나로 살아 보니까 다 쉬운 거 같지? 내 인생 참견 말고 네 인생이나 살아. 대신하는 건 끝났으니까"라며 핸드폰을 건넸고, 유미지는 "그래. 네 인생 네 마음대로 해라"라며 돌아섰다.</p> <p contents-hash="91bf935a8295b1139604caa00c4399d8ecf3772e4543907b14318307976f9a5b" dmcf-pid="Z00xugDxFm"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6e24ab44c8606a77ef0ae9e4143548afe2dafc0426a946eecf7b791706282659" dmcf-pid="5ppM7awMpr"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에 1점 차로 금메달 내줬다…펜싱 女 사브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은메달 06-21 다음 남궁민-전여빈-이설-서현우, '하얀 사랑' 대본 리딩 현장 최초 공개 (우리영화)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