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에 1점 차로 금메달 내줬다…펜싱 女 사브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은메달 작성일 06-2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21/0003446420_001_20250621220509574.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전하영, 김정미, 최세빈, 서지연. 사진=대한펜싱협회</em></span><br>한국 펜싱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전하영(서울특별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 김정미, 서지연(이상 안산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에 44-45로 졌다.<br><br>지난해 아시아선수권 동메달을 땄던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023년 이후 2년 만에 결승에 올랐으나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했고, 8강에서 인도를 45-19로 완파했다. 준결승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접전 끝에 45-42로 승리했다.<br><br>같은 날 열린 남자 에페 단체전에는 박상영(울산광역시청), 마세건(부산광역시청), 안태영(국군체육부대), 손민성(화성시청)이 출전해 일본과 카자흐스탄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다.<br><br>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따낸 한국은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 여자 에페와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 나선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전재학 디렉터, '로아온 썸머'에서 로스트아크 온라인 대대적 개편 예고 06-21 다음 "참견 말고 네 인생이나 살아"…'미지의 서울' 박보영vs박보영, 인생 체인지 끝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