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입맞춤 한 이설에 "영화만 하자" (우리영화) 작성일 06-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wmUoEQ7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be477841ac90f579ed75537285afddd537c8154083b53bcb56751b6bcb974" dmcf-pid="qGrsugDx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0652386hrak.jpg" data-org-width="550" dmcf-mid="uuST2DhL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0652386hr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b7dcac689da6c504a5d3b41859ebb0e86b6def2aa2c716793f390f3f7051d7" dmcf-pid="BHmO7awMu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우리 영화'에서 남궁민이 이설의 돌발 행동에 정색했다. </p> <p contents-hash="89c2b1239750e98aa5e397fd088bf213fd7244066cf77da5f49e811b0c0d5b17" dmcf-pid="bXsIzNrR0V"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 영화' 4회에서는 이제하(남궁민 분)에게 미련을 보이는 채서영(이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2b0e654f330eb9a975534179a810f40be91370c3c2f27f185d6770491c3900" dmcf-pid="KZOCqjme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0653718qdcm.jpg" data-org-width="550" dmcf-mid="7Flv9ECn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0653718qd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38f640539c6bb70b71cfc31adda74da0ff3c0fa9f7de35eec1ef27a720099c" dmcf-pid="95IhBAsdp9" dmcf-ptype="general">이날 채서영은 전 연인 이제하에게 "나 어떻게 지내는지 안 궁금했어? 우리 너무 일 얘기 밖에 안한다"고 했고, 이제하는 "잘 지내길 바랐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eb6ad7fb923eace8888527c12d18f18fab27a10f204e4babed090f19018c8cce" dmcf-pid="2G9VE0bYUK" dmcf-ptype="general">채서영은 이제하의 반응에 서운함을 느끼면서 "감독님이랑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결혼 생활은 행복했는지 물어봐주길 기대했다. 가슴 밑바닥에 찝찝하게 이제하가 껴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45ca57f8ba2fd75433d8066f2642c5a00794374df19e95e669ccc726005bf91" dmcf-pid="VH2fDpKGub" dmcf-ptype="general">이후 채서영은 이제하에게 기습 입맞춤을 했고, 이제하는 바로 입을 떼면서 "우리 영화만 하자. 너랑 나는 그거면 충분하다"고 냉정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fe2a72641cebbcb115f926239878174b33955f0e5d28688f44ca64c27d70f258" dmcf-pid="fXV4wU9H3B"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9621dca007607a9addbc43c8f9a736ff4c44c9c831926e05cef2faa70d6a0db4" dmcf-pid="4Zf8ru2X3q"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효진, "45세 자연임신으로 늦둥이 안아… 1~2%의 기적" 06-21 다음 전재학 디렉터, '로아온 썸머'에서 로스트아크 온라인 대대적 개편 예고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