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미지의 서울' 박진영, ♥박보영과 애틋 첫 키스 작성일 06-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WSKkIi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f23db5f715e64915231ce537d7735016f8a074707360a0ce2d1f970907ebc" dmcf-pid="tcAgGPiB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0441990rwgp.jpg" data-org-width="550" dmcf-mid="Z6Yv9ECn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0441990rw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ce11ca945d96a2a7ba1b84d5ec52c4e5c0903308e5c192bc12cca30ef92236" dmcf-pid="FkcaHQnbu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박진영과 박보영이 첫 키스를 했다.</p> <p contents-hash="5624924fde04e19a05a6f57b5ba6a7088c4e3338bbdeb82954d051aa294fd354" dmcf-pid="3EkNXxLKpG"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9회에서는 이호수(박진영 분)와 유미지(박보영)가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42da1d5c8d1a7a6e635286098797d17ce53d0ec39e8db8795e0c9030a4c4764" dmcf-pid="0DEjZMo9UY" dmcf-ptype="general">이날 유미지는 이호수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게 됐다. 이호수는 "다 씻었어? 머리 덜 말렸네"라며 물었고, 유미지는 "이거 붙임머리라 린스 없으면 좀 엉켜 가지고. 그냥 이렇게 대충 말리면 돼"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2599c8e5468e0c0d507d8302a54d9190de4b87fc364b2f845cc129dc98d35c" dmcf-pid="pwDA5Rg2zW"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그치, 저번에 봤을 땐 좀 짧았지. 좀 봐도 돼? 신기하다. 이렇게 붙이는 거구나"라며 머리카락을 만졌고, 유미지는 "어어, 조만간 다 떼버리려고. 긴 머리 너무 오랜만이라. 안 어울리지?"라며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호수는 "예뻐. 전에 머리도 예뻤고 더 짧았을 때도 예뻤고"라며 칭찬했고, 유미지를 바라보다 입을 맞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2f291828359b761590ba27edf15bb394d812e1aa0fd9e0223ec4249aae830" dmcf-pid="Urwc1eaV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0443282eepm.jpg" data-org-width="550" dmcf-mid="5v70Jy1m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0443282ee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9aee3f3af1a5dae9b4c5b95891593b726daf4c41d6e2cf0eb007d5220a91cd" dmcf-pid="umrktdNfzT"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저기 지금 무슨 생각해?"라며 질문했고, 이호수는 "생각? 어떤 생각?"이라며 의아해했다. 유미지는 "아, 아니다. 아니야, 미안"이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이호수는 "왜? 넌 무슨 생각하는데?"라며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e7bc2eb5bb320217911d6a0051a462ffdde5ea4318a367627e0b2c9f579d4620" dmcf-pid="7smEFJj40v"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어, 너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 어, 나 너무 어설픈가? 집도 절도 없이 이러는 거 좀 한심해 보이지 않아? 나 숨은 언제까지 참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말로 분위기 깨서 정떨어지지. 나는 왜 이런 순간까지 이런 생각을 하지? 진짜 무슨 병 있나 봐. 말이 안 멈춰. 나도 너처럼 자연스럽게 있고 싶은데"라며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7fa89eb14332f6de176e5041510eb69c1e74ec86f72e0528a2649da68a1f048b" dmcf-pid="zp01MlHEzS"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미지야. 난 무슨 생각 했는지 말해줘? 내가 괜히 자고 가래서 억지로 있는 건 아닌가. 두손리 막차 타려면 최소 몇 시엔 나가야 하나. 언제 이부자릴 깔아야 네 마음이 편할까. 소파에 앉아야 하나 바닥에 앉아야 하나. 반팔만 입으면 보기 흉할 텐데 뭐라도 걸쳐야. 입었다 벗었다만 세 번 한 거야, 이거"라며 고백했고, 유미지는 "바보 아니야?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라며 그의 상처를 </p> <p contents-hash="fa91d5a3c59f345d901420e25ae38dd86883d6433bfe5e07cf4c948fe90c01b3" dmcf-pid="qUptRSXD3l"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나도 아무렇지도 않아. 네가 무슨 생각을 하든 말을 못 멈추는 병에 걸렸든"이라며 전했고, 유미지와 다시 키스했다.</p> <p contents-hash="9cfde0e55c299df9aa9a25b13a4aae91f0b385de1350602fbb1e0ca6150eb87a" dmcf-pid="BuUFevZw0h"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247d4da7812a5588505d2d06dd99ecfe1559beaf10970d23cf790a3540e605b6" dmcf-pid="b7u3dT5rzC"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아, 잘나가던 김희철 ‘뮤지컬 활동’ 시절 폭로 “차에서 혼자 밥 먹어”(아형) 06-21 다음 김효진, "45세 자연임신으로 늦둥이 안아… 1~2%의 기적"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