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와 5개월간 연락 끊어…눈물 많이 흘렸다" [TV캡처] 작성일 06-2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a28sTNa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3a78f2ca0ecb22c9e4bcc5bac2770be94a719fe43104bfdca4e9d460c1aca" dmcf-pid="2cNV6Oyj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today/20250621223522464uycs.jpg" data-org-width="600" dmcf-mid="KPoKfrSg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today/20250621223522464uy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2ee086475867e02956c6a458e6e88a5330062a7df186e9bce8a8e75eaf3e1a" dmcf-pid="VkjfPIWAo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박영규가 25살 연하 미모의 아내에게 5개월 동안 연락을 안 했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db56014a014120755c5d42dbb441bd4840ca850f87cb96aecec02fb3bb745c9" dmcf-pid="fEA4QCYco3"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박영규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처음으로 둘만의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5313130ab9c26fa9e4acd8bb8288aab81d7a9c6efbd6ec54cb7d63a1fdc5c43" dmcf-pid="4Dc8xhGkgF" dmcf-ptype="general">앞서 박영규는 25살 연하 미모의 아내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박영규는 아내에게 "그런데 왜 나를 계속 떠밀었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0547f17b560330436c24104c55182826e0b69189904d216cdc86e7550892c82b" dmcf-pid="8wk6MlHEjt" dmcf-ptype="general">아내는 "당신이 유명인이기 때문에 나에 대한 호감이나 반응이 진실된 게 아닐 거라는 오해나 편견이 있었다"며 "주변에 화려하고 예쁜 분들이 많은데 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데서 오는 단순한 호기심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ad621f8d12fd83fd196d06752093a91932785c6bcfd95d2b7bc7875bdcb86c3" dmcf-pid="6rEPRSXDo1" dmcf-ptype="general">이어 "당신을 만나는 게 부담스러울 때였지만 당신이 운전하는데 팔에 있는 털을 보고 '이런 남성미라면 한 번쯤은 만나봐도 괜찮겠다'는 느낌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12cfd3e49477b398ff9f0ad6490ce344fcbdb0b2a6a4d980a202e20d477b972" dmcf-pid="PmDQevZwN5" dmcf-ptype="general">또한 아내가 "어찌 됐든 당신과 연애 기간이 짧아서 그런지 연애는 좋았던 기억밖에 없다. 설레고 가슴 떨리고 두근대는 감정밖에 없는 거다"라고 하자, 박영규는 "나는 무지하게 속 썩었다. 당신은 좋았을지 모르지만 나는 진짜 눈물도 흘리고 별걸 다했다. 얼마나 나를 홀대했는지 알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c51f127b95b1c95c63ebd953b86db2c8af903058ed9fade8ef4ba74bef185f" dmcf-pid="QswxdT5roZ" dmcf-ptype="general">이어 박영규는 "좀 힘들었다. 막 밀어붙인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봐야겠다 싶었다"며 아내로부터 3개월 동안 답장이 없었다고 밝혔다. 은지원은 "저 3개월 동안 하루하루가 얼마나 애가 탔을까"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440c921111a5235c99a129b4bf53442dc1ddc9393e92203927f569ce698356a7" dmcf-pid="xdMpzNrRk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영규는 "후회스러운 삶을 살고 싶지 않았고, 정말 내 감정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5개월 정도 연락을 안 했다"며 "어느 날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문자 메시지를 본 박서진은 "저 문자를 보내기까지 얼마나 썼다 지웠다 하셨을까 상상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yHWjE0bYo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잘나가던 시절 '신비주의'…"차 안에서 혼자 밥 먹어"('아는형님') 06-21 다음 포레스텔라 고우림 전역→2년 만의 완전체 콘서트 ‘매진’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