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동생 박보영, 남윤호 응징…언니 박보영, 성추행 고발 선언 "이번엔 취하 없다" [종합] 작성일 06-2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7SBAsd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2e9dc436255da5d96644afe2788888fe7572202eac69f76fc9410c91d99393" dmcf-pid="przvbcOJ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5513536ryns.jpg" data-org-width="550" dmcf-mid="GMDQm7VZ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5513536ry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ca4eacf6ead6f165ef1fe6e3228c8f66923f8119149f868a095a91fe2d1c6d" dmcf-pid="UmqTKkIiF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쌍둥이 언니 박보영이 남윤호를 고소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2c0bfe63086c96156e964e0b23a5a451f325e7fd3d0a0722338360c8e764907c" dmcf-pid="uZeuiWts3d"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9회에서는 유미래(박보영 분)가 박상영(남윤호)을 고소하기로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424a5ac35af99159a0ce26c76f45ebe577f5838a678e022d180ee2d0b5987d5" dmcf-pid="75d7nYFO0e" dmcf-ptype="general">이날 박상영은 유미래에게 칠달 지사로 발령이 날 거라고 이야기했고, "회사에서 법적으로 문제 삼겠다는 거 칠달 지사로 겨우 무마시키 거야, 내가"라며 큰소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db7210b4dc91261a4d95003d61038ed2190b0f5ffe256ad851e11c65b6486" dmcf-pid="z1JzLG3I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5514829dfwh.jpg" data-org-width="550" dmcf-mid="XlMpdT5r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5514829dfw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4c514e15a7e7243561497f5ad0424b14f5c83e846f94814fd7fcb9883a5dab" dmcf-pid="qtiqoH0CUM"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회사에서 법적으로 못 나서는 건 저 때문이 아니겠죠"라며 발끈했고, 박상영은 "수연이 보고도 배운 게 없네. 괜히 덤비지 마. 너만 다쳐. 잠깐 칠달 가 있어. 가서 좀 잠잠해지면 다시 올라올 수 있게 내가 도와줄게. 그때쯤 되면 나도 팀장 달 거고 너 다시 본사로 불러줄 수 있는 능력은 되니까"라며 설득했다.</p> <p contents-hash="97ad48baab64cdeeb0135f27b51b8fafa8d3aa18859c02cd8adc8fcfe2b3d592" dmcf-pid="BFnBgXph7x"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그때랑 똑같네요. 수석 님이 저한테 강제로 입 맞추려던 날 둘만 있을 땐 무릎 꿇면서 용서만 해달라고 빌었다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갑자기 피해자로 둔갑하셨잖아요. 제가 같은 수법에 두 번 당할 거 같으세요?"라며 독설했고, 박상영은 유미래가 녹음 중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핸드폰을 빼앗았다.</p> <p contents-hash="c2ed8b6f26aba958ef7f61662af4a43e39091d977255a471b528ac69127ee64f" dmcf-pid="b3LbaZUl7Q"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유미래와 박상영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고, 박상영은 "진짜, 이씨. 넌 왜 이렇게 애가 순진하니? 이딴 거 해봤자 아무도 너 안 믿어. 이거 진실 게임 같은 거 아니야. 평판 대 평판 싸움이지. 아직도 모르겠어? 네가 무슨 수를 써도 네 편은 없어. 내가 뭔 짓을 해도 결국 다 네 잘못이 될 거라고"라며 다그쳤다.</p> <p contents-hash="3d2ef107714e4ae5767c04118bf7f9e37412ff406aadbb505a06dc68c45a2fbf" dmcf-pid="K0oKN5uS3P"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아니? 난 잘못 없어"라며 분노했고, 이때 유미지가 나타나 박상영에게 달려들었다. 유미지는 "야. 나쁜 놈. 내가 너 때문에 미지를"라며 주먹을 휘둘렀고, 유미래는 "야, 괜찮아? 야, 잠깐만. 야, 좀만 더 때려. 아무도 안 와"라며 귀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3a0c1b2290ba7c1ff4768d55500a5f877abea82e8ed4fde08bf79c0f3f1a5" dmcf-pid="9pg9j17v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5516156zzin.jpg" data-org-width="550" dmcf-mid="3BlLTfRu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25516156zz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ddee70fb515582fe74386be58be8b956da55f8533371c0109b3c24a8b05753" dmcf-pid="2Ua2AtzT08" dmcf-ptype="general">결국 유미지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고, 경찰서를 찾은 이호수는 "저 가해자 변호인입니다. 동석해도 되겠습니까?"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7bbc80b577fa449af3823c7e6b36a38d552eb12cf59890b251dc88f234e9ca4f" dmcf-pid="VGx0evZw34" dmcf-ptype="general">박상영은 "아니, 뭐 변호사가 오면 일방 폭행한 사실이 달라지나? 전 합의 없습니다"라며 비아냥거렸고, 이호수는 "박상영 씨, 저 사람 과거에 유미래 씨 성추행으로 사내 고발당한 전력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집까지 찾아와서 손목을 잡고 위협했는데 폭행보다는 구조로 보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유미지 씨의 행동은 위법성 없는 정당행위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658b0e21baf15a98455270249868d572fa163e1a4d51f4479ab340e9ea090f2" dmcf-pid="fHMpdT5ruf" dmcf-ptype="general">형사는 "고발당했던 게 맞아요?"라며 질문했고, 박상영은 "아니, 그거 그냥 무고였습니다. 죄 없는 사람 성추행으로 고발해놓고 끝까지 가지도 못하고 도중 취하했다고요"라며 시치미 뗐다.</p> <p contents-hash="3e6a8e1cbf1795423ca628ee434b0b8e1eebba486a7f4ab7489a24251c7c4102" dmcf-pid="4XRUJy1mUV"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이번엔 취하 없을 거예요. 박상영 씨 성추행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습니다"라며 선언했다. 유미래는 '나에 대한 의심이 걷힌 자리에 새살처럼 차오르는 용기. 그 용기로 무거운 한 걸음을 내디딘다. 이미 겪어 익숙한 그 두려움 속으로. 그 싸움 끝에 어떤 미래가 우릴 기다릴지라도'라며 생각했다.</p> <p contents-hash="1aad076d4700dd3525977885017572ceb4a1fab6ef11cac9c06f6d48c5b4de8a" dmcf-pid="8ZeuiWts02"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65d7nYFOF9"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 원미경·장영남과 갈등 "내 자리가 없어" [TV나우] 06-21 다음 박보영, ♥박진영과 연인 됐다..진한 키스로 마음 확인[미지의서울][별별TV]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