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 블론세이브에 KIA-SSG 연장 끝 '무승부'.. KIA 4위 유지 작성일 06-21 6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22일, 평균자책점 4위 네일 VS 1위 앤더슨 맞대결.. KIA 6연승 도전</strong><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6/21/0000087656_001_20250621231513809.jpg" alt="" /><em class="img_desc">▲5회 최형우의 3점 홈런 [연합뉴스]</em></span></figure><br><br>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와 연장 11회 혈투를 펼치고도 승패를 가리지 못했습니다.<br><br>KIA는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원정 경기 5-5로 비겼습니다.<br><br>'광현종' 동갑내기 왼손 에이스 선발 맞대결에서 양현종(KIA)은 6이닝 4피안타(2홈런) 2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승리는 기록하지 못했습니다.<br><br>김광현(SSG)은 4⅔이닝 6피안타(1홈런) 4실점으로 5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br><br>KIA는 최고령 타자 최형우가 5회초 2사 1, 2루에서 김광현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선제 3점 홈런을 터뜨렸고, 이어진 2사 만루에서 김태군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4대 0으로 앞서갔습니다.<br><br>하지만 양현종이 5회말 SSG 박성한, 6회 오태곤에 1점 홈런을 맞으며 2실점 했습니다.<br><br>KIA는 8회초 박민의 프로 데뷔 첫 홈런으로 5-2로 달아났지만 8회 구원투수 조상우가 한 점을 내주며 5대 3으로 쫓겼습니다.<br><br>이어 9회말 KIA 마무리 정해영이 1/3이닝 동안 안타 4개를 맞으며 2실점하고 올시즌 3번째 블론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br><br>마무리 정해영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2년차 신인 성영탁은 9회말 끝내기 위기에서 실점을 막아내며 경기를 연장으로 이어갔습니다.<br><br>성영탁은 데뷔 후 14.2이닝 무실점으로 타이거즈 구단 기록을 세웠습니다.<br><br>11회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KIA는 5대 5 무승부를 기록하고 4위를 유지했습니다.<br><br>KIA는 22일 에이스 제임스 네일을 내세워 6연승 에 도전하고 SSG 선발은 자책점 1위 드류 앤더슨입니다.<br><br>#KIA #SSG #프로야구 #정해영 #브론세이브 #무승부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최효주와 WTT 류블랴나 여복 은메달... 22일 임종훈과 혼복 金 사냥 06-21 다음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이윤주, 주변 반응에 속상? "실물이 더 낫다고" (살림남)[종합]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