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 설 “닿길 바랐다”···신곡 ‘Pretty Heart’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6-2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1mevZw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c40ed61ca867dec8a82ea283d7506f8e96f6cb95793e0ac85e5bb68937a69" dmcf-pid="K3tsdT5r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플리파이(MPLIF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khan/20250621231743501kob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CsdzNrR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khan/20250621231743501ko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플리파이(MPLIF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2f8b765a4eb737efe76a86f74bf9b31ee111724afa8e17fbf5750167f35d13" dmcf-pid="90FOJy1mE0" dmcf-ptype="general"><br><br>‘R&B 뮤즈’ 제나 설이 신곡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br><br>제나 설(Jenna Suhl)은 21일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Pretty Heart’(프리티 하트)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하며 또 한 번 꾸밈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했다.<br><br>사진 속 제나 설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집 안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스포츠 져지 티셔츠와 레이스업 부츠를 착용하고 자동차 앞에 선 장면에서는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내추럴한 스타일링 속에 묻어난 편안함과 솔직함은 이번 곡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맞닿아 이목을 끌었다.<br><br>지난 17일 발매된 신곡 ‘Pretty Heart’는 감정의 심연을 헤매는 사랑의 순간을 섬세하게 풀어낸 소울 R&B 트랙이다. “27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터져 나오는 감정의 폭발, 숨 막히는 기다림 속 상대의 마음이 열리길 바라는 서사를 담아내며, 리스너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다.<br><br>제나 설은 발매 직후 HiphopKR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곡은 치유의 한가운데 있는 감정에 집중했다”라며 “상처투성이의 마음을 예쁘다고 말해주는 사람들을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br><br>또 “그저 제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고 싶었고, 그게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랐는데, 실제로 도움이 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을 땐 벅차고 감사했다”라고 팬들의 반응에 감사를 전했다.<br><br>음악을 넘어 일상의 감정까지 어루만지는 ‘힐링 보이스’로 눈도장을 찍은 제나 설은 릴스,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포토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첫 콘서트날 부모 배 전복 사고 "돌아가실 뻔 했다" 06-21 다음 ‘대상’ 아이들 “감사하다는 말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밤낮없이 들어주는 팬에게 감사” [34th 서울가요대상]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