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첫 콘서트날 부모 배 전복 사고 "돌아가실 뻔 했다" 작성일 06-2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2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cNfrSg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41d50a04c046b086d0dd074e3c466d800172bfcda910db862f3401f84cc73" dmcf-pid="ypu0Cb6F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1/20250621231725130huhz.jpg" data-org-width="1358" dmcf-mid="QcDc6Oyj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1/20250621231725130hu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534d25e5d543d5daed2fef540c3f8bc72324304cae27332b7be722c94ab250" dmcf-pid="WU7phKP30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박서진이 부모의 배 전복 사고로 걱정했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c2d3f8465c6b00897d81c7e01b390c75011ca24f6fee77dad0d57ff427e578" dmcf-pid="YrswMlHE0C"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박서진의 아버지가 산속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01de31038442212931021d984e8fa98c8167d7fd29bda53584391fb8a1a224c" dmcf-pid="GmOrRSXD7I"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의 아버지가 가족들에게 말도 없이 산으로 떠났고 몇 시간 뒤 그 사실을 알게 된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아버지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박서진의 아버지는 "어디긴 어디야, 산이지"라고 말하더니 "나는 안 돌아가련다, 산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박서진은 불안해하며 아버지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d1352844a48a0abf09f18e9945176969ddb2e140af6d570cd89c0ccf421242d6" dmcf-pid="HsImevZwUO"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배 전복 사고 났을 때도 전화로 연락받았다"며 과거의 사고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 두 분이 배에서 자고 있는데 배에 구멍이 났다, 하마터면 인생 첫 콘서트 날 두 분이 같은 날 돌아가실 뻔했다"고 말했다. 박서진은 "어떻게 보면 몇 시간 외출한 게 별거 아닐 수 있는데 항상 아빠한테 안 좋은 일이 있었을 때 예상치 못하게 전화를 받았다, 또 그런 전화를 받을까 봐 무섭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XOCsdT5rzs"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6살 딸과 해외여행 못 가봤다”…‘국민 MC’ 무거운 책임감 06-21 다음 제나 설 “닿길 바랐다”···신곡 ‘Pretty Heart’ 비하인드 공개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