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X전여빈, 빗 속 기습 키스(우리영화)[종합] 작성일 06-2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UUl9Q0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1dcd54ad382f1b12cfc0d2fb2e687e5cb19c54f7d37a153cecd8255b64753" dmcf-pid="VXuuS2xp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31710893qlze.jpg" data-org-width="550" dmcf-mid="bRTZwU9H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31710893ql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d383dc6e40310b76f523ed075f4585cac0d4b37b3e9ea7ea6e2ae28727addb" dmcf-pid="fZ77vVMUu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우리 영화'에서 남궁민과 전여빈이 입맞춤을 했다. </p> <p contents-hash="3171837ebbcb490ed4a1949fcb7a97d8a74812a3dafde2d5dac01fb788f71d40" dmcf-pid="45zzTfRu0e"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 영화' 4회에서는 입을 맞추는 이제하(남궁민 분)와 이다음(전여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16989fc32f816cd8e2f1448ea773b3cbba2035acf266f26567d298ac346fb" dmcf-pid="81qqy4e7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31712170tpgl.jpg" data-org-width="550" dmcf-mid="KCee7awM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31712170tpg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ef8897228b3aa2eebe63c160834fc3757a3936d9cf6d57e21d73501433d5b2" dmcf-pid="6tBBW8dz7M" dmcf-ptype="general">이날 채서영은 전 연인 이제하와 영화 '하얀 사랑'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채서영은 "나 어떻게 지내는지 안 궁금했냐. 우리 너무 일 얘기만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p> <p contents-hash="4baece03db85336c717496537c7d30700cfd8cf7f6c26c596bf4e7c4ae49257b" dmcf-pid="PFbbY6JqUx" dmcf-ptype="general">이제하는 "잘 지내길 바랐다"고 담담하게 말했고, 채서영은 "나 아직 이제하한테 서운함을 느끼네. 감독님이랑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결혼 생활은 행복했느지 물어봐주길 기대했어. 가슴 밑바닥에 찝찝하게 이제하가 껴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bacd3376500ea39f597c29d3aae89783117c24cbc7b2de1084aa792a6a369c3" dmcf-pid="Q7441eaV0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채서영은 이제하에게 기습 입맞춤을 했고, 이제하는 바로 채서영을 밀어내면서 "우리 영화만 하자. 너랑 나는 그거면 충분하다"면서 냉정하게 대했다. </p> <p contents-hash="0754ccfe40de6c69ce4a21dc1633dd7bf4c83b01d3b6a7f61f2d8681fae26eed" dmcf-pid="xz88tdNf0P" dmcf-ptype="general">이다음은 미팅 현장을 찾았다가 두 사람의 입맞춤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몸을 숨겼다. 그리고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이서영이 이제하에게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992bbd2ff7e7a2462b457ea015f52b0533238a06de975af8cf2b1fc7f153ab19" dmcf-pid="yElloH0Cp6" dmcf-ptype="general">이제하는 이다음의 질문에 "감독한테 배우가 어떤 사람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어떤 사람인지보다는 어떤 배우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라고 했고,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감독님은 저한테 좋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512187e2dd520189dbb6e5991e2cdbaa1b6d4cbb6001b66200e5f6384b39fbd" dmcf-pid="WDSSgXph08" dmcf-ptype="general">이제하는 힘든 상황 속에서 영화를 찍어야하는 이다음을 뒤에서 세심하게 챙겨줬다. 그런 이제하의 모습에 영화 '하얀 사랑'의 남자 주인공 김정우(서이서)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했고, 채서영도 이다음을 향한 질투심을 느끼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7ce6c4c546c6b69d0da8a61ffe06098a54fc4b9744cfd74d85405676e4e26db7" dmcf-pid="YwvvaZUlF4" dmcf-ptype="general">앞서 발작을 일으킨 이다음을 병원까지 데려다준 적이 있는 채서영은 이제하가 보는 앞에서 이다음을 향해 "어디 아퍼?"라고 물으며 이다음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6640bf3c51845899307b4561d1865627f0785630936214389190d13c97fb1" dmcf-pid="GrTTN5uS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31713440ckqk.jpg" data-org-width="550" dmcf-mid="9e11m7VZ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31713440ck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a151b84157e1b6a37c84155c6510b32406cf5b4f737041b5c1ba83f65182ad" dmcf-pid="Hmyyj17v3V" dmcf-ptype="general">이제하는 이다음을 집까지 데려다 줬다.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영화 '하얀사랑' 속 한 장면을 언급하면서 "사랑하지도 않는데, 사랑인지 뭔지 잘 모르는데, 키스할 수 있느냐"고 묻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ae3fd39b528e6ff005a2d9a37e1e1a39fd6cca766e40053adcab85d306f4430" dmcf-pid="XsWWAtzTU2" dmcf-ptype="general">이 질문에 이제하는 "이해 안되는거 있으면 다 적어놔라. 나중에 얘기해주겠다. 될 수 있으면 이런 식으로 날 많이 이용해라"고 답해줬다. </p> <p contents-hash="23beca042e4509c2fb5d6be0a6f84f7f8f8a902fcbec74e40589ed622a91a845" dmcf-pid="ZOYYcFqy79" dmcf-ptype="general">그렇게 헤어진 후 빗방울이 떨어졌고, 이다음은 이제하의 집을 찾아가 이제하를 밖으로 나오게 했다. 그리고 이다음은 "진짜 좋다. 딱 1분만"이라면서 함께 비를 맞아보자고 했다. </p> <p contents-hash="af67e6e117b80480732fd6bbc0d56f03d92a0f5207823df3b748bc2fa641ed11" dmcf-pid="54JJqjmeF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그렇게 온몸으로 비를 맞았다. 그렇게 1분의 시간이 흐른 뒤,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아무래도 억울해서 안되겠다. 씬 넘버 30. 두 사람은 둘은 가볍게 키스를 한다"고 말하며 입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211bbc4b39b6cf46814bb0fc59ebd822a1b429f86ed40a4e238e2614a9011d0a" dmcf-pid="18iiBAsd7b" dmcf-ptype="general">이제하는 입술을 뗀 이다음을 바라보면서 다시 키스를 했다. </p> <p contents-hash="079f69cf1d976f9cc9eb00935c07cac386754183bab3107ca7d3233f999692f4" dmcf-pid="t6nnbcOJFB"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e3830734f8cf6ba6266073a92663102b28b296ae7ad98bdb61ee117fdcc5e64b" dmcf-pid="FPLLKkIiFq"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여자 누구야"…'4혼'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와 부부싸움 06-21 다음 유재석 “6살 딸과 해외여행 못 가봤다”…‘국민 MC’ 무거운 책임감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