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서울가요대상’ 발라드 부문 수상···“노래 부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작성일 06-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pVszf5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457fb096b9a284b614e3ec9871b009181cfb42537afdcb8895eadfb451d6c" dmcf-pid="8eMNFJj4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TV ‘제34회 서울가요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khan/20250621231318287iure.jpg" data-org-width="1000" dmcf-mid="fkjI9ECn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sportskhan/20250621231318287iu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TV ‘제34회 서울가요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f555a08c0c231037220bc1d8e36c828e653a7c1962c8978fb82ecfdd95409" dmcf-pid="6dRj3iA8Dn" dmcf-ptype="general"><br><br>가수 황가람이 ‘서울가요대상’에서 발라드 부문을 수상했다.<br><br>황가람은 2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 발라드 부문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세 발라더’임을 입증했다.<br><br>황가람은 “이렇게 멋진 자리에서 상도 주시고, 노래 부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힌 것은 물론, “여러분의 꿈을 맡아서 노래 부른다고 생각하고 항상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황가람에게 이번 수상은 의미가 남다르다. 황가람은 오랜 무명 시절과 함께 노숙 생활까지 하는 등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음악의 끈을 놓지 않았다. 황가람은 가이드 보컬, 프로듀싱, 버스킹 등 그 누구보다 단단한 내공을 쌓아왔다.<br><br>이어 황가람은 ‘나는 반딧불’을 발매,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스타 발라더’ 반열에 올라섰다.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은 멜론 TOP100 차트에서 1위는 물론, 33주 연속 차트인까지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사랑을 얻고 있다.<br><br>황가람은 이날 ‘서울가요대상’ 무대에서 ‘나는 반딧불’과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무대를 선보였다. 황가람은 특유의 허스키하고 깊은 목소리와 파워풀한 가창력, 여기에 감동 없이 들을 수 없는 감정 표현력까지 완벽 그 이상의 무대를 완성했다.<br><br>두 곡의 가사는 황가람의 힘들었던 여정을 연상시켜 감동을 배가시켰다. 황가람 역시 가사 한 글자 한 글자에 감정을 눌러 담아 부르며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br><br>황가람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범진, 치타, 박혜경, V.O.S 김경록, 이병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 매니지먼트는 물론 공연과 콘텐츠 기획 등 다방면에서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원 "강호동과 사귀고 싶었다. 휴대폰 배경화면도 해놔"(아형) 06-21 다음 “청담동 며느리? NO!”…최정윤, 재벌가 이혼 후 루머 해명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