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된 김희라, ♥아내 "바람 참고 의붓아들 키웠는데, 5년째 못만나" (동치미) 작성일 06-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qUY6Jq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cb5e8a0a5434920220f45de5250ff42a05432e68d715ea86714b13aa7194f4" dmcf-pid="BIBuGPiB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34359556oanf.jpg" data-org-width="969" dmcf-mid="7Q823iA8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34359556oa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72c3d54cf95ad6e8fc42fc357c288fbf602eb3dc6a4a2f24d85076859d717c" dmcf-pid="bCb7HQnb0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원로배우 김희라의 아내 김수연이 아들을 5년째 못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a03e5bf42e89bf8c7ad70257a640eb63ca1a404b8c04cd027cf5a13494ee8b" dmcf-pid="KhKzXxLK7z"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아들 키워봤자 소용없다'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c91ed4961fbc54d409e944fe60ba9d8eea21117b35c4e0d6953f4498c1631a5" dmcf-pid="9l9qZMo97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원조 액션 스타로 활약했던 원로 배우 김희라의 아내 김수현은 "김희라가 바람도 많이 피우고 딴 사람과 살림도 차리고. 도박만 안했다. 이제는 스님이 됐다"며 출가한 남편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798e141eaba26a627b6895ebdec4a97486bde46aacd55fdc0ea683c83db8875" dmcf-pid="2RSIN5uS7u" dmcf-ptype="general">이어 "출가할 정도로 사고뭉치인 남편이랑 결혼할 때 (남편에게) 다섯 살 난 아이가 있었다. 주변에서는 다 하지 말라고 말렸다. 그런데 제가 좋으니까 어쩔 수가 없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c2af8bde772ce1b059fc42e7d99e08b4e946aa51b953b299a062e23b0888a4" dmcf-pid="VevCj17v3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라며 과거를 회상,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학교 데리러 가고 데려오고 고등학생까지도 했었다. 고등학생 때는 교감선생님께서 어머님 졸업식이라고 하더라. 큰아들이 새엄마라고 알지 못하게, 제가 항상 스킨십을 많이 했다"라며 정성을 다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5e2dbe6310ff1213bee1da0ea3dd080ebe07be42a74c3635f829cb1a68aa9a" dmcf-pid="fdThAtzTFp" dmcf-ptype="general">또한 "고2 때까지는 전혀 몰랐다. 친구 엄마가 (폭로했다)"라며 "어렸을 때도 옷도 친자식은 시장에서 사 입혀도 그 아이는 백화점에 꼭 가서 사 입히고"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c8cacee519ea62c76736198854ffc324e53dd7d429a1bd469211615d7b36ca" dmcf-pid="4JylcFqy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34400867wujn.jpg" data-org-width="969" dmcf-mid="zuQ4UoEQ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xportsnews/20250621234400867wu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6deeca046be0e2cedfe9a3c3eb8852bb34521bea063df0f6a8d518ebf51cad" dmcf-pid="8iWSk3BW03" dmcf-ptype="general">김수연은 자신이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 뒤 달라졌다며 "고등학생이 술을 마시고, 친구들을 13명씩 데려가서 맥주를 마시고. 그러고는 '엄마가 돈 낼 거다', 엄마 번호 적어놓고. 집으로 전화 오고. 그 당시에 300만 원"이라며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4e08b6b79b73a09e1f8a5fe5628ab8c4c8a6d3c3e51c1d3a05b21eed4228c19" dmcf-pid="6nYvE0bY0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편이 병이 난 게 25년 됐다. 그런데도 잘 오지 않는다. 안 만난 지가 5년이다. 본인이 필요할 때는 오고 하는데, 요즘엔 살기가 괜찮은지 연락이 없다. 결혼한다고 갑자기 군대 다녀와서 저한테 성의라는 걸 보이지 않고 바로 통보만 하는 거다. '내가 부끄럽나?; 그런 섭섭함이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84571cd730efaacc963b10dd431a743f29bcb6e72f1176de49365ed0943b66" dmcf-pid="PLGTDpKG0t" dmcf-ptype="general">끝으로 "(아들이) 지금 71년생이기 때문에 54세, 제가 너무 바라는게 많은 것 같다. 욕심이 있으니까 섭섭한게 있겠죠. 내가 50년 동안 해온 게 이거였나라는 생각도 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72f05dc0e429e0671400feeaeb06a1a373272f75583924db6d329e9c9bb1d21" dmcf-pid="QoHywU9Hz1"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8966877cbd9763ceed96f297d1f487a5b22f19cf0530908714243010915d9bd" dmcf-pid="xgXWru2X35"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 쌍둥이, 류성록에 합동 공격 "고소할 것" [종합] 06-21 다음 [종합] '최민환과 이혼' 율희 "인생은 아직 힘들지만…행복 배웠다"('뛰어야산다')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