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우리 영화' 남궁민, 전여빈과 '애틋한 키스'···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으로 '직진' 작성일 06-2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y9yb6Fk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07f38c4cdc606e7aebfa22b68e381b1a0425904c6a418c3c0a3b6a34f5120" dmcf-pid="qp0e0Mo9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BSfunE/20250622022403833nrgs.jpg" data-org-width="700" dmcf-mid="7Vm0mFqy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SBSfunE/20250622022403833nr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ba61784602a48c9dcf3b4b3e54b9a5bb2c8dbf21ad1fd0cd0bbb13fbcd79d1" dmcf-pid="BUpdpRg2cz"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남궁민과 전여빈이 키스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0476f19a453f8603ede3fe593a442418a9ce97d86466e4fc4888a2cbb20f1c9" dmcf-pid="buUJUeaVk7"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드러낸 이제하와 이다음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f5d9ff936a057554e52c611d35805e2ffebbdd93b3a96f7b028c12837a0f8f9" dmcf-pid="K7uiudNfku"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하는 이다음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는 "나도 이다음 씨 비밀 하나 알고 있으니까 다음 씨도 내 비밀 하나 지켜줄래요?"라며 "이두영 감독의 하얀 사랑 그거 그 사람이 안 쓴 거 같거든"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48ec1931f7a885f2a7954c6eecdbce74cfefee1f168cfddc64bb6b7b5f15331" dmcf-pid="9z7n7Jj4N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솔직히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네. 쪽팔리고 화도 나고"라며 "그래서 내가 이 영화 만들려고 하는 거다. 하얀 사랑 진짜 주인 찾아주려고. 가능하면 최대한 많은 사람이 알 수 있게"라고 비밀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7a40a646ab51783f28eb5d49a5c377abee2dc5ee3eb81b020dd499071812d1b" dmcf-pid="2qzLziA8k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다음은 자신의 약이 든 가방에서 두통약을 꺼내 이제하에게 건넸다. 이어 이다음은 "우리 뇌는요. 마음이 아플 때 몸이 아픈 거랑 똑같이 느낀데요. 오늘 이거 꼭 먹어요 감독님"이라며 이제하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fb3ca7151de65f5da0950ad10c317221750a4b9a4a820aa981196f1d0ddcebc6" dmcf-pid="VBqoqnc6c0" dmcf-ptype="general">그러던 어느 날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사랑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키스를 할 수 있냐고 물었다. 이다음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이제하는 할 말을 잃고, 이에 이다음은 "현상이가 규원이한테 그러잖아요"라며 영화 이야기를 했다.</p> <p contents-hash="d36efbee68f09d9889b21892e71ce204790e8228f23d518722e39ef6ffc20b43" dmcf-pid="fbBgBLkPg3"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제하는 "아 이해 안 되는 거 있으면 다 적어놔요. 나중에 내가 다 설명해 줄게. 될 수 있으면 이런 식으로 날 많이 이용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2d44b3ba897bc8b9ca38d09439a6ceabeb8697c8cf7d1aa67e6f98634729423" dmcf-pid="4KbaboEQNF" dmcf-ptype="general">이제하와 헤어진 이다음은 갑자기 내리는 비를 보며 이제하를 떠올렸다. 그리고 그의 집으로 그를 찾아갔다.</p> <p contents-hash="3d34449d4fc047cf7fe573d0ff22ba300426f68cd8c1c31e9de22534ef4ba47c" dmcf-pid="89KNKgDxAt" dmcf-ptype="general">비를 맞는 이다음을 걱정하는 이제하. 이에 이다음은 "콘크리트 같아 사람이. 잠깐만 잊어요 부담감 같은 거. 딱 1분만. 믿어봐요, 진짜로 좋으니까"라며 함께 비를 맞자고 졸랐다.</p> <p contents-hash="79544b9e298c95498260d7c71e9ab9db77268ab7cea8f2f81dcbbd1e30d3fbad" dmcf-pid="629j9awMc1" dmcf-ptype="general">이제하는 안 좋기만 해 보라며 이다음과 함께 비를 맞았다. 그리고 비를 맞으며 행복해하는 이다음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p> <p contents-hash="64f2e5a49ff2990560d6ff5662f38a0f2e2883e5d37a960b6f68a635841b7600" dmcf-pid="PBqoqnc6A5" dmcf-ptype="general">이다음은 그런 이제하를 보며 아무래도 억울해서 안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씬 넘버 30, 둘은 가볍게 키스를 한다"라며 이제하에게 입을 맞췄다.</p> <p contents-hash="f182c2484bb7d81b3c0f7c06c5a07f1897ba44bbc008a041b78ec9c3ade799b8" dmcf-pid="QbBgBLkPNZ" dmcf-ptype="general">그리고 놀란 이제하에게 "이용하라면서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제하는 이다음에게 다시 입을 맞추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79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고비? 만져본 적도 없어요" 20kg 감량 홍윤화, 여름철 달걀 묵밥 공개 06-22 다음 BTS 제이홉, 본가에 비석까지…“父, 춤 반대하셨는데” (전참시)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